"마네킹이야? 인형이야?"…나나, 세차장 거품도 못가린 미모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vjzXLx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d3344774fb471d36a5efea50e010608c4d581898cc5206094e259c4a2c0ba" dmcf-pid="3QTAqZoM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동세차장의 차 안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와 하얀 거품이 뒤섞인 유리창 너머로 어딘 가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182258006mcqy.png" data-org-width="640" dmcf-mid="1eKXo6yO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182258006mcq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동세차장의 차 안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와 하얀 거품이 뒤섞인 유리창 너머로 어딘 가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b8bd59b66c4e8d0b49f29807fc2109d8219a0138027f868a0dd26cd2e88ec2" dmcf-pid="0xycB5gR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나나가 세차장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p> <p contents-hash="226e1c03e2fbc68a5590049163ef6fe5f2b872453cbdfaa965629f4f3ea3861e" dmcf-pid="pMWkb1aes7" dmcf-ptype="general">23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특별한 게시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204dba9438be7f39a4d4e52eb0722ca30af86da97fd4a2c6af222ce79a4c562" dmcf-pid="URYEKtNdI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자동세차장의 차 안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와 하얀 거품이 뒤섞인 유리창 너머로 어딘 가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d4b6aa36d08b6a1aab2ae0d08d015149d890dcfca5ca5fab954510a368f9ef" dmcf-pid="uJXrV0cnrU"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그녀의 깊은 눈매다. 젖은 유리창에 맺힌 물방울 사이로 비치는 푸른빛 렌즈는 신비감을 더하며, 옆으로 살짝 비껴간 시선 처리는 찰나의 긴장감과 스토리를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0945be4546eb55dbdcc24a17849c889effa633e7f5e55824a60477abd051002e" dmcf-pid="7iZmfpkLmp" dmcf-ptype="general">오뚝한 콧날과 도톰하면서도 매끈한 입술 라인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완성했고, 살짝 젖은 듯 연출된 짧은 웨이브 헤어는 헝클어진 모습마저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패션 소화력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cad3e2cb8e5af9a57ebffc7c6bef76d805bf8cc096945a44e4315a1d88dd9" dmcf-pid="zn5s4UEo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자동세차장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나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182259296nmzs.jpg" data-org-width="640" dmcf-mid="t1ycB5gR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182259296nm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자동세차장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나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ff0739ea32536104aea5828b3d557c979b44896860698e624e951baeffcb3d" dmcf-pid="qL1O8uDgI3" dmcf-ptype="general">거품이 흘러내리는 척박한 배경조차 럭셔리한 화보의 한 장면으로 바꿔버린 나나의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95bd316a8107cea9839decd295bcf0e46fcc2f872df20a7901e53b24a6debe29" dmcf-pid="BotI67waIF" dmcf-ptype="general">나나는 또 세차를 직접 하는 모습과 세차 후 차 안에서 쉬는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 나나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셔츠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셔츠 뒷면의 트임 디테일과 스커트의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그녀의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p> <p contents-hash="2f10461415b0d4e2d57dbca35ddb973c30e0fd84dae7612ee911fc40a0c26f5e" dmcf-pid="bgFCPzrNmt" dmcf-ptype="general">세차장의 거품과 물기가 가득한 배경은 나나의 순백의 의상과 대비되어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시킨다. 세차를 마친 후,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e16253846166a5364a4fd3d1ad40b0be14a0cb591cbdedbbe156d50fe11d49e" dmcf-pid="Ka3hQqmjs1"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 지난 21일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자신과 모친을 위협한 강도상해 피고인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p> <p contents-hash="757fab1a1f1e9eaf16342eff70b0c9355ad947c8e9eea14e59ed4cb7e5076073" dmcf-pid="9N0lxBsAr5" dmcf-ptype="general">법정에서 피고인과 대면한 나나는 분노를 표출하며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했고, 재판 후 SNS를 통해 "자업자득, 악질적 범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c03bcbb4bd3f03bfe8ba721fb220a119f8914e6735358127a19a299a67732f0" dmcf-pid="2jpSMbOcIZ"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몸싸움 끝에 가해자를 직접 제압해 경찰에 넘긴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상승 곡선→최고 시청률 7.8%…9주 연속 '1위' 달성한 韓 프로그램 ('무명전설') 04-23 다음 '26학번 지원이요' 첫 게스트 차태현 출격…하지원과 18년 만에 재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