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투스타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사과도 없어”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BKwnFY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4476e6f3faa9378ec7a9d8e3ac4afc2dc98603f7668d3aaa28cb1a7f6bdaf" dmcf-pid="XtWGMbOc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80912722gbvu.jpg" data-org-width="700" dmcf-mid="GphS4UEo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80912722gb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ce394b656e9cb32b1855fe23392488e2298f1120749790723e97a3a3869577" dmcf-pid="ZFYHRKIkG6"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서빙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f4d7da4ae8b3ed6287e8e274c0c3d511d8c6f141d5e1097a9023c2b1145e3643" dmcf-pid="53GXe9CE58"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레스토랑에서 와인 빈티지가 임의로 변경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글 작성자 A씨는 지난 18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와인 페어링 코스를 이용하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20066946a8a4d65b2c5a0ba5e9e5d23b1dc09bb10a08ab3f8a9acb58f6463f3" dmcf-pid="10HZd2hDY4"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한우 메인 요리에 맞춰 제공될 예정이었던 와인은 ‘2000년 빈티지’였지만, 실제로는 ‘2005년 빈티지’가 서빙됐다는 것이다. 그는 향과 맛에서 차이를 느껴 페어링 리스트를 확인한 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371b9c7f6a123a0edd4b1aa2118b6dc1537a81461242a2313c8b46cab00ce2" dmcf-pid="tpX5JVlwXf" dmcf-ptype="general">또한 서빙 과정에서의 수상한 정황도 언급됐다. A씨는 와인 촬영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2000년 빈티지 병을 가져와 놓은 걸 보아 이미 빈티지 오류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f7a5410a470ae6f2e7fc2e0d64653b5ca7d5ad041038589a34a528f64c7544b" dmcf-pid="FUZ1ifSr5V"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소믈리에가 “2000년산 병이 1층에 있었다. 해당 제품도 맛보게 해드리겠다”며 선심 쓰듯 말한 것에 대해 불만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4817631b78ac3a31ef9f42427a0971154dfd4df7cc8b97aa781f723099122a" dmcf-pid="3u5tn4vmZ2" dmcf-ptype="general">두 빈티지 간에는 시중가 기준 10만 원 이상의 가격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A씨는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미쉐린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발생하기에는 이해하기 어렵다”며 “당일 사과도 전혀 없었다. 대처와 응대가 무척 아쉽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01adbc1f2321cbc28f609a26957232e6003b586dd0276e3df49224468452c53" dmcf-pid="071FL8Ts19"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 측은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pzt3o6yOYK"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욕설 루머’ 피해자였다..“억울해 케이윌 앞에서 울어” (‘오키키’)[순간포착] 04-23 다음 5·18 민주화운동 새로운 시각으로…이연빈·문서율 연극 '침묵 후에' 주인공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