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의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가격 10만원 차이인데" [이슈&톡]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wF5hPK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4dc11aa66a05fe0626d23410109271bcebc18fe5d039951a2682141f337433" dmcf-pid="Unr31lQ9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175216597brcy.jpg" data-org-width="658" dmcf-mid="0Fy9B5g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175216597br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4b7ca48ddb36b5f6ad3f427acc9a6a07c04e4d6aad240f2030ccc44ee5487f" dmcf-pid="uLm0tSx2W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셰프 안성재가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고가의 와인이 바뀌어 제공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cccea41432b1d120cd676835f57fa1ac6ba47387124223fbafa903a08acf865" dmcf-pid="7ospFvMVhK" dmcf-ptype="general">2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수 서울을 방문한 누리꾼 A 씨의 후기 글이 확산됐다. A 씨는 "모수에서 있었던 와인 이슈와 관련한 후기를 남긴다"라며 지난 21일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d138d1fba8c5aeafaad5ffe469b17f6ff885d68e3e9f23dd6909fe462ce85ac" dmcf-pid="zgOU3TRfhb" dmcf-ptype="general">A 씨는 "몇 달 전 예약에 성공하고 정말 아끼는 지인들과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저와 일행들 모두 매장에서 제시한 당일의 와인 페어링을 즐기던 와중, 화덕에 구운 한우와 함께 서빙되는 와인에서 이슈가 발생했다"라며 2000년 빈티지로 서비스됐어야 할 와인이 2005년 빈티지로 잘못 나왔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57e72f5779ed11b65f78225f9868f58b8b275cbc86005ecac59117191859dd7d" dmcf-pid="qaIu0ye4WB" dmcf-ptype="general">심지어 이 과정에서 레스토랑 측이 착오를 인정하며 "2000년 빈티지도 맛보게 해 주겠다"라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와인의 가격은 약 10만 원가량 가격 차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85d58ad5eaefb3e28062567c91f3b25627b5ddacd63b98df132fb97cfb835ca" dmcf-pid="BNC7pWd8Sq" dmcf-ptype="general">심지어 모수는 현재 디너가 42만 원 수준으로, 2인 기준 와인 페어링을 곁들일 시 100만 원이 훌쩍 넘기는 가격이 될 가능성이 있어, 비판적인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b926ce512085747e03c7f54e214a96a7e73bcd5cec4639e5168f282cddcb7cf" dmcf-pid="bjhzUYJ6yz"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모수의 대처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일각에선 "아쉬운 판단이다", "결정적인 실수다", "와인을 모르면 가면 안 되겠다"라며 모수 자체가 가진 이미지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4d2949ac393a00794c1138429f57609d5a03e2a9cf65b7793f9aeeec90d2b38" dmcf-pid="KAlquGiPv7"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모수 서울 측은 이번 서비스 품질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이후 공식 SNS를 통해 입장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4f8b269e2827dbf30faad2f756a4f0cae9dd23b0ae9391d4f667b91aadc05f7" dmcf-pid="9Lm0tSx2Wu"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안성재 셰프가 평소 강조해 온 '완벽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번지고 있다. 그가 갖춘 미쉐린 3 스타라는 권위가 섬세한 디테일에서 나오는 만큼, 이번 상황에 대한 대처가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09e7040481ef5d9925780d2062f74d70941fee97931ba34e7b85685d7aca90d9" dmcf-pid="2ospFvMVWU"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모수 서울'은 그가 운영하고 있는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p> <p contents-hash="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 dmcf-pid="VgOU3TRf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e57f435829eaccd9fa565a9d089b8b2f56f32413877e6b0310189716febf4679" dmcf-pid="faIu0ye4h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성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4NC7pWd8S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액션' 대신 '컷'…하정우·이정재가 튼 물꼬, 장동윤·정우가 이었다 04-23 다음 구성환, 446km 국토대장정 완주…끝까지 '꽃분이'와 함께였다('나혼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