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의혹 제기…현재 입장 정리 중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WhhAzt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a31abe9dc499c57553f17776c6146067f8fd2de864228ad99fa9a8afbf0e0" dmcf-pid="38WhhAzt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성재 셰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73906294fgou.jpg" data-org-width="900" dmcf-mid="tqwjjMHl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73906294fg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성재 셰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8873b0823c8e0b8b31e95d7119f1e830589e4f4edd4fd90c51c72bece319ac" dmcf-pid="06YllcqFS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와인 빈티지를 임의로 변경해 서빙했다는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c0010bf7dff0dd1be94e174a36d7862946cbffe1ca20f3ad3f3b97acdffec0f0" dmcf-pid="pPGSSkB3lq"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수에서 와인 빈티지 바꿔치기를 당했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지난 18일 지인들과 모수를 방문해 당일 제공되는 와인 페어링 코스를 이용하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a88bdc1d8b7f123e1222deb71af3d0ebcb41f7234c46bc31a9bd431b0cceac0" dmcf-pid="UQHvvEb0hz"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메인 메뉴인 한우 요리와 함께 제공되어야 할 와인은 '2000년 빈티지'였다. 하지만 실제 서빙된 와인의 향과 맛이 의심스러워 페어링 리스트를 확인한 결과, 리스트와 다른 '2005년 빈티지'가 제공된 사실을 뒤늦게 알아챘다. </p> <p contents-hash="94495b53d92c69678243bc5fd30975d02ace3fefdd30822993e39e7521a6fdea" dmcf-pid="uxXTTDKpW7" dmcf-ptype="general">A씨는 서비스되는 와인의 촬영을 요청하자, 평상시와 달리 소믈리에가 와인을 가져오던 중 "잠시만요"라며 직원 전용 공간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테이블로 돌아왔다며 수상한 정황을 언급했다. A씨는 "서빙 시점부터 빈티지가 잘못된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6bc760d524f2497fb70ad1192a6607158b685f398cc7b4f9072b3d9f7cb4a44" dmcf-pid="7MZyyw9Uvu" dmcf-ptype="general">해당 와인 2000년 빈티지와 2005년 빈티지는 시중가 기준 10만 원 이상의 가격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가 할 만한 실수인지 의문"이라며 "당시 제대로 된 사과 없이 '맛보게 해드리겠다'는 식의 미흡한 대처가 무척 아쉽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982e9bb51de4d0e7dae8f50e4819fa462e55b988613cf1899aefa7dfd3c0a96" dmcf-pid="zR5WWr2uvU"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글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모수 서울' 측은 해당 논란을 접하고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e1YYmV7S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수경, 5성급 호텔 생활 뒤늦은 후회.."방 6개, 매일 뷔페 먹어"('김영옥') 04-23 다음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군인공제회 C&C '맞손'…AI 시대 국방 기술·보안 협력 강화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