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만큼 피곤해" 빅나티 2차 디스에 가중된 피로감 [ST이슈] 작성일 04-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tAARXS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d61e4f3f580e7c453eb3bb104b9d7e89e82bfe5f28918bfc07b7ea4b70be8" dmcf-pid="6uFcceZv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 빅나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174103756ovbv.jpg" data-org-width="600" dmcf-mid="4uTdd2hD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174103756ov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 빅나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d64d11d497f56e40fdcd329b155403c62c66ea59e7b4cacab37d706454a3a" dmcf-pid="P73kkd5T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빅나티의 '두 번째 디스'가 시작됐다. 여전히 할 말이 많아 보이지만, 누리꾼들의 피로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0ea57db926aaef590a5a811a8b1a1d94ed26860c9fef0b0a18393d946839e35" dmcf-pid="Qz0EEJ1yCW"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지난 18일 공개한 스윙스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우즈'(INDUSTRY KNOWS)에 이어 23일 2차 디스곡 '변기위에서'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e80a5d7d6d251ae8556ea5041dbef57df376694997abac9bae23745798590c0" dmcf-pid="xqpDDitWyy"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첫 번째 곡에서 '스무 살 어린 동생을 밀친 후에 대뜸 넌 맞아야겠대' '네 옆에 있던 동생들은 결국 어디에? / 저작인접권? 너 동의 없이 팔았잖아 형들 마스터권 막으려고 네 파산' 등의 가사로 스윙스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828abc6d0a180bed004fc88b467e8abe6e52a006e2b05749af46605e5aa9d3b" dmcf-pid="yDjqqZoMST" dmcf-ptype="general">직후 스윙스는 "사실무근"이라며 정면 반박했다. 저작인접권을 판매한 것은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워진 가운데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폭행 또한 술에 취한 빅나티가 먼저 자신에게 접촉했고, 이를 제지하다 밀치게 된 것뿐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f0fa75f4a06067faba7675fc2ec018ac54e871641fda688f3a084290ce9e52bb" dmcf-pid="WwABB5gRCv"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질세라 두 번째 디스곡을 내놓았다. 그는 스윙스의 기억이 왜곡됐다며 자신이 폭행당한 것이 맞고,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했다는 주장을 담았다. '그냥 나만 XX 된 거지 뭐'라는 자조적인 가사로 사태에 대한 심경도 밝혔다.</p> <p contents-hash="9b903998aab755a7e800c8a2923cf21915b7804f16b0023163072ddc1cdc0c1f" dmcf-pid="Y4KhhAztlS"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누리꾼들은 피로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젠 지친다" "알맹이 없는 디스 그만하라" 등의 반응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급기야 "인생이 빅나티와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하다"는 말까지 밈(Meme)처럼 쓰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eb1596b0baebea732f5bf7d3dd2c78f83bdfafb75af4c7fafe21c99311c8697" dmcf-pid="G89llcqFCl" dmcf-ptype="general">디스는 힙합의 고유문화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음악적 역량이 아닌 개인사를 다투는 문제로 번지며 "질린다"는 반응을 낳았다. 현재 양측 모두 추가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대중들은 조속한 마무리를 바라고 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H62SSkB3y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은 베이비인데…이유비, 칼각 기립근에 아찔…"장원영 저리가라" 04-23 다음 "너무 무서워?"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놀리는 현실 모먼트…"타격감 좋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