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 “제어부터 판단까지지…‘레벨4’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작성일 04-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edaQYC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7aa45c65af473fcb428deed5abf1e2ea5943d67868de0f580c28aea3a8868" dmcf-pid="WOdJNxGh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이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 IT 쇼’에서 자율주행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dt/20260423173637352qasq.jpg" data-org-width="640" dmcf-mid="xpK9PzrN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dt/20260423173637352qa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이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 IT 쇼’에서 자율주행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e1414997d3afbdbd49c0be8253e3cfc374747886a395fd7463c1046667c305" dmcf-pid="YNVfMbOcTG" dmcf-ptype="general"><br> 카카오모빌리티가 시스템이 자동차 주행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레벨 4’ 자율주행을 구현하기 위해 고도화된 자율주행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하고, 24시간 무중단 관제센터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내놨다.</p> <p contents-hash="4829c2be36f7e052033ba206a3e8b19057589fe517b7d24405a4a0564293142e" dmcf-pid="Gjf4RKIkhY" dmcf-ptype="general">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 IT 쇼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에서 “카카오모빌리티 역량을 기반으로 ‘K-자율주행 오픈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f8ad49078ef4fa97b6eae9b860ddc72fe4366669b36d05f4d7397704a4bf8a" dmcf-pid="HA48e9CEWW"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이날 자율주행 레벨 4 구현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자율주행 레벨 4는 시스템이 요청하면 운전자가 즉시 개입해야 하는 3단계에서 나아가 위급 상황 시에도 시스템이 스스로 제어하는 ‘고도 자동화’ 단계다. 운전대나 페달이 없는 완전 무인 차량(로보택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p> <p contents-hash="3bde8462c1955e4d238e1a47f1985daa5dbb7070f3289d7453dc930a786c0d00" dmcf-pid="Xc86d2hDWy"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인지와 판단, 제어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고도화된 자율주행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하고, 핵심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도 안전을 보장하는 이중화 설계 기반의 차량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21aa004342cea2dd020d8d35ff9fd18dec54d75bc3a3484380d7e63ef558acf" dmcf-pid="Zk6PJVlwlT" dmcf-ptype="general">지능형 자율주행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을 통해 신뢰성도 높인다. 차량의 시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3D 시각화 솔루션으로 안심하고 탑승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 24시간 무중단 관제센터와 시각언어모델 기반 이상 징후 자동 알림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비상 상황 시 맥락을 분석하고 즉각적인 원격 개입과 초동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2336b7567319f119a81f7dccb662fa817b13d873ae8d942f03e525ea6212b9e" dmcf-pid="5EPQifSrlv" dmcf-ptype="general">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술 자산을 공유하는 ‘오픈 생태계’도 구축한다.</p> <p contents-hash="0ffd569d5d466d5fe6c383368aea3eea10ccf38e15f92a6906d83b0ec20efbe7" dmcf-pid="1DQxn4vmhS" dmcf-ptype="general">김 부사장은 “스타트업, 학계, 기존 산업군이 하나의 원팀으로 결합해야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6aef38d0d49544ac6a039115e692adf87f0c0351d4596732d70d87cd4226fa" dmcf-pid="twxML8TsTl"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상선 투병’ 지예은 “술 끊은 지 1년, 건강에도 안좋아” 04-23 다음 안효섭 집에 무단침입자 발생… 경찰까지 출동 (오매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