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EQWr2u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f88869a9d73dad9ebdd848496da5ced89c6b287ead2da93b77ac27a20ba38" dmcf-pid="2jDxYmV7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브릿지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71656829zjvv.jpg" data-org-width="700" dmcf-mid="KeLKOaUZ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71656829zj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브릿지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ae24ebdb020e2b2032ad6ab348f62c0c4581e42b09ab295382611480413ed6" dmcf-pid="VWZwKtNdW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버추얼 그룹 스킨즈(SKINZ)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Poison Ivy(포이즌 아이비)’가 미국 팝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ffdb7a28d0c8d3e34c796a0f93bc5d0ecc033e56790609dbc1c90d91a896fba4" dmcf-pid="fY5r9FjJSl" dmcf-ptype="general">소속사 브릿지엔터에 따르면 ‘Poison Ivy’는 미국 빌보드 ‘팝송 에어플레이 차트’ 40위, 미디어베이스 ‘톱 40 팝 라디오 차트’에 39위로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9927066eadc3e493af5a2a7d5697229cd51ef82e5db63e8c9efd29f2f7ebeca5" dmcf-pid="4G1m23AiTh" dmcf-ptype="general">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는 팝 장르 상위 40개 곡을 대상으로 미국 내 약 16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주간 방송 횟수와 청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트다. 대중적 현지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미디어베이스’ 역시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송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다.</p> <p contents-hash="fd2e86ca798b92584b2bf63ad2f7346afae36296c773ed9d00f4e858aee9b7de" dmcf-pid="8HtsV0cnTC" dmcf-ptype="general">스킨즈는 북미 대중음악 시장에서 곡의 확산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손꼽히는 두 차트에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특히 가상 IP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음악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스스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0853738f51ac6972051eeb6f451364a73336469ff7e20bb3097e91e2273c341" dmcf-pid="6XFOfpkLCI" dmcf-ptype="general">자신들의 뚜렷한 음악적인 색깔과 세계관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스킨즈 이즈 스킨즈)’로 글로벌 메인스트림 차트 진입에 성공한 스킨즈는 케이팝을 넘어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로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3b736088d3dd547171b300a8fdb81ea6a6c97c2fa59361a8f2801a775426891" dmcf-pid="PZ3I4UEoyO" dmcf-ptype="general">스킨즈는 앨범 발매 이후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을 통해 팬들과의 긴밀한 교감을 쌓아갈 예정이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짠한형' 끝으로 술 끊었다 "1년째..건강에 안 좋아"[비공식스케줄] 04-23 다음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10일 만에 100만건 돌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