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서열 다시 세웠다…신성 충격의 탈락→하루 팀 전원 준결승 [종합] 작성일 04-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ePARXS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5ec49eb8b3527a3f5d896431e077af519e5475d5f4e27ddbacbe1f489d0a0" dmcf-pid="xQdQceZv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170734319nga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DDjvEb0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170734319ng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6012cfb529a9b4e7e13c2ccafc2185995c68791ffb8b4950898ab6c8e89d9b" dmcf-pid="yTHTuGiPH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무명전설'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탈락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준결승 진출자 14인이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d3d16e64685fc3dcc177241f88caf8b206434e45306474b71e56c42695dd1bc2" dmcf-pid="WxJxkd5TY3"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9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85%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edb5261a7683d12ddc535a30f7c825bd900f84d9a67cecf46553a4c60040f6fe" dmcf-pid="YMiMEJ1yG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진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9227dfbb17ef0a1cf2ff5c48069b8a565c977787bba3ab5b4c42fee201a7a27" dmcf-pid="GRnRDitW1t" dmcf-ptype="general">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열기를 이어갈 마지막 팀 무대만을 남겨둔 상황에 지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5위를 차지한 곽영광이 팀 막내이자 리더로 나선 '무명의 영광' 팀이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45e0e84a8f83a67a1abe07b5282977476f296b7eb8107dd0bf08c96fff70ed2c" dmcf-pid="HeLewnFYX1" dmcf-ptype="general">리더 곽영광을 필두로 한가락, 마커스강, 지영일 등 전원 무명층 출신으로 구성된 '무명의 영광' 팀은 전영록 메들리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95f32a75ab1e49fb207774b084391f2ecce8e4957ab7203d832dd849e6a6f3f" dmcf-pid="XdodrL3Gt5" dmcf-ptype="general">이들은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등을 연이어 선보였고, 장윤정의 극찬 속에 탑 프로단 점수 886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4738d919e18dfec65bee0865606d378e7117007bb63608dd4ebb8068df25243" dmcf-pid="ZJgJmo0HXZ" dmcf-ptype="general">1라운드 '팀 메들리전'이 1위부터 6위까지 격차가 크지 않은 구도로 종료된 가운데,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는 각 팀 에이스들이 막판 뒤집기를 위해 사활을 걸고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d07c9d098e2ca2fc05625ea0a3a95b44a174070dfaa8155d6c8f04b030755708" dmcf-pid="5iaisgpX1X" dmcf-ptype="general">1라운드 6위로 탈락 위기에 놓인 '연호네 진뽕명품' 팀의 리더 정연호는 이미자의 '옛날 사람'을 선곡해 정통 트롯 승부수를 던졌다. 이에 신성과 최우진 등 팀원들은 눈물을 쏟았고, 정연호는 탑 프로단의 호평 속에 932점을 기록하며 1라운드 점수 차를 빠르게 좁혔다.</p> <p contents-hash="f8681e908a0b2df30eeaa348c2486276d7ec843f2fbd11742bfc4dca7cd36b98" dmcf-pid="1nNnOaUZYH" dmcf-ptype="general">'심쿠웅단'의 최연소 리더 김태웅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선곡, 목 상태 난조에도 무대에 올라 짙은 감성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하지만 김태웅은 916점을 받아 아쉬움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9a1e9148f2d3d7250a182010b8f48b40d2aa22a952d4ba7c26513a00ad8c2aa" dmcf-pid="tLjLINu5tG" dmcf-ptype="general">'낭만있지우' 팀의 장한별은 목 컨디션이 좋지 않은 리더 유지우를 대신해 에이스로 출격했다. 리더를 대신한 부담감과 간절함 속에서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선곡한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으로 탑 프로단 점수 928점을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ba538953c5e36174d169b29808b4703c11770b05b943fae3a39679317713a" dmcf-pid="Fhyh3TRf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170735622pgw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kalcqF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170735622pg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e4bd4a5db0040c86b09287b6458857da3347fbba0a0c56408873b535d37f8f" dmcf-pid="3lWl0ye4YW" dmcf-ptype="general">1라운드 2위 '떼창민국' 팀의 리더 이창민은 전영록의 '하얀 밤에'를 승부곡으로 선택했다.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탑 프로단 94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우승 후보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50a85f47cb29e90c4106d093467467ba050910342505d8fcf01d2a47b9e66da8" dmcf-pid="0SYSpWd8Gy" dmcf-ptype="general">이어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 하루가 1위를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피아노 연주와 트로트를 결합한 무대로 필살기를 꺼내 든 그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당시 부진했던 개인전 징크스를 깨고 장윤정의 극찬 속에 탑 프로단 최고점 941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bf95f8adcbd590c1e0a4c74e8a53f8c186d7c7292a7b8e89a14e748cb4dfaef8" dmcf-pid="pvGvUYJ6XT" dmcf-ptype="general">1라운드 5위 '무명의 영광' 리더 곽영광은 김지애의 '야속한 사람'을 선곡, 재치 있는 그의 무대는 915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a280ec45870444b7f938b7158d220749d222d570c6cf9ccc957a397597a1a5a" dmcf-pid="UTHTuGiP5v" dmcf-ptype="general">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하루온종일' 팀이 2195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하루, 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이 전원 준결승 진출에 성공의 기쁨을 맛봤다. </p> <p contents-hash="84bbabc1711937a9867fb70621f81cdbc00438cd984def3637126e17910416c5" dmcf-pid="uyXy7HnQYS" dmcf-ptype="general">반면, 단 2점 차로 아쉽게 2위에 오른 '떼창민국' 팀을 비롯해, 3위 '심쿠웅단', 4위 '낭만있지우', 5위 '연호네 진뽕명품', 6위 '무명의 영광' 팀 멤버 전원이 탈락 후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749d7369454031ca2456a8025676c69ea6684fc5f9fada203720405f4886f9c" dmcf-pid="7WZWzXLxHl" dmcf-ptype="general">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 등은 극적으로 준결승에 합류했으나, 신성, 최우진, 이도진 등 유력 우승 후보들이 연이어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4a60e15d1de26244bf7027195d32d5ebf5efbe2e39b839f4cbf8554d7004ef1" dmcf-pid="zY5YqZoMGh" dmcf-ptype="general">본선 3차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TOP3에는 하루가 1위, 이창민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를 차지한 장한별은 처음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 리더 유지우와 동료들에게 "자리를 뺏은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1f826f9ca96ce3867ff691c378644f4c9ea1b71231d4a1f7c310fd3ced63c061" dmcf-pid="qG1GB5gRGC"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탈락하고 새로운 다크호스들이 등장하며 순위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준결승에 오른 14인의 불꽃 튀는 무대가 펼쳐질 10회는 오는 29일 수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25332659f3ca9ceb6bf0d71d743c2dd64d80046c2bde148ac12811b98053f1b" dmcf-pid="BT3Z9FjJ5I"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597f0bfa659c3ccbcad8d498157114dc9fa8e2fcebf23642bbaf59b5db6ffa" dmcf-pid="by0523Ai1O"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로 돌아온 유승언의 소리는… 04-23 다음 KT, 이사회 권한 조정…CEO 인사·조직 통제 완화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