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ASL 도전은 이번 시즌으로 끝" 작성일 04-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번의 수술로 악화된 팔 상태, 더 이상 대회 참가는 힘들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5OjMHl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f27529b9c082bbb6966ee37ddd0b2c41d0ba5af24f898e106667dffce667d" data-idxno="317137" data-type="photo" dmcf-pid="9UtCceZv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그 도전 마무리를 전하는 이영호 (사진= 이영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ankyungGametoc/20260423165104107fyif.png" data-org-width="1280" dmcf-mid="XVwq1lQ9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ankyungGametoc/20260423165104107fy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그 도전 마무리를 전하는 이영호 (사진= 이영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ee090ed2530d1d0e6725b87ecd61eea357900de6574e539669abb65251c227" dmcf-pid="VIwdfpkL5l" dmcf-ptype="general">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현재 SOOP 스트리머로 활동하는 이영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ASL 리그 도전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300d661b0e61e5581db658ab39b68be45058b90233c6323f85414c6bdc75bea" dmcf-pid="fCrJ4UEoGh" dmcf-ptype="general">ASL 21시즌 8강 진출 이후 개인 방송을 진행한 이영호는 "어제 룡이 형(김택용)과 통화했다. 씁쓸해 하더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d82c0852745ddb7c342adbb04d71bbc89515bbd684fac7806a73565000521a8" dmcf-pid="4hmi8uDgX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제동과의) 첫 경기에서는 연습 때 생더블 빌드가 계속 패배하길래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사용했는데 똑같이 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67593f1671eab4c1914c083a227054a312bb4be661c701af8e87094cd65ed7" dmcf-pid="8lsn67watI" dmcf-ptype="general">그는 "스스로가 너무 짜증났다. 빌드를 먹고도 진 내 모습이 고집을 부리는 것 같아서 싫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8강 상대가 장윤철로 결정된 가운데 "이번 8강은 편하게 하겠다. 6년 만에 복귀한 리그에서 16강 탈락은 싫었고, 다전제까지는 올라가야 어느 정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f3c03649920a421f1fa84bedc98ee6882e90e477efb69b9c3091d01117f84a" dmcf-pid="6SOLPzrNYO" dmcf-ptype="general">이영호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더 이상 ASL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드를 받더라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마지막으로 우승 상금을 받아 기부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e7336647f8dac9ccf1a1de4521a4b175a4007ef785f62302665c691bbf18f0ac" dmcf-pid="PvIoQqmj1s" dmcf-ptype="general">은퇴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팔목 상태다. 그는 "두 번의 수술 이후 상태가 좋지 않아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준다"며 "전업으로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e425a8663fd2252f0a3d525b79f95b56bcb2e5b5afb971cea18ff2386befd5" dmcf-pid="QTCgxBsAYm" dmcf-ptype="general">방송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취미처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완전 중단이 아닌 방향을 택했다. 이어 "팔 상태가 괜찮아지거나 시청자들이 보고 싶을 때 방송을 켜고 싶다"며 장기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3f670861e1d321d9fc7e8e87f0a385fab38e143c56b53f5ab49788156e098" data-idxno="317138" data-type="photo" dmcf-pid="yx43Wr2u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경기를 복기하는 이영호 (사진= 이영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ankyungGametoc/20260423165105447afqj.png" data-org-width="1280" dmcf-mid="B5sn67wa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ankyungGametoc/20260423165105447afq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경기를 복기하는 이영호 (사진= 이영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3aa69d1e7b2775cd8904c9d9be066f6ac407540e527f7736e894785cfc568a" dmcf-pid="YiMz5hPK5E" dmcf-ptype="general">이후 이영호는 16강 경기 리플레이를 시청하며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제동과의 경기를 준비하며 대회 당일 박상현과 새벽 4시까지 연습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이제동의 경기력 자체가 좋았기에 패배를 인정한다. 다음에 만나면 이긴다는 마인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7b3821df55c49db1999bf6534597efe24416919c136ef5bc1b2aa93567863c" dmcf-pid="GnRq1lQ9Hk" dmcf-ptype="general">또한 김택용과의 경기에서는 '5탱크 빌드'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타이밍상 시즈모드가 불가능했지만, 이를 보완한 최적화 빌드를 통해 상대의 '로보틱스 + 3게이트' 수비를 무너뜨리는 전략을 완성했다. 김택용 선수도 정확한 대응을 펼쳤지만 다행히 전략이 성공적으로 적중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e993ed16fda6c8ac40b542a12d7c80d413bb26217dedb0e60d5ed16719aefa1" dmcf-pid="HLeBtSx25c"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돈을 벌기 위한 대회나 메이저 프로 리그 참가는 더 이상 어렵다. 앞으로는 시청자들과 함께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고, 스폰 콘텐츠를 하며 같이 나이를 먹어가고 싶다"면서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4f62daa072cdf0bd686403479f5095a90858f30a083c7322da014d6d2437db5" dmcf-pid="XodbFvMVHA" dmcf-ptype="general"> hopesre@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 "사이버 복원력이 기업 생존 가른다" 04-23 다음 출연연 내려진 ‘교수 경계령’…안정적 기관 경영에 ‘우려’ 목소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