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산부인과 안 가줘" 해명 나선 고우리 "웃기려고 과장"(Go! 우리)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ijB5gR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b82babfe2f84a3c0e6e57fc5da32a94da34cc6e0ce56af09f8b1815d2563e" dmcf-pid="GAnAb1ae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163240427pyvp.jpg" data-org-width="600" dmcf-mid="WX5UrL3G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163240427py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61a8172310dae8b1f9056c94d99fe1799368282d895a341f16606d8530e42b" dmcf-pid="HadazXLx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 관련 발언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23d358c7f7921f0867342be2c5751a44eeda69367d8dd352c7a321b1a453b3a" dmcf-pid="XNJNqZoMlb" dmcf-ptype="general">23일 고우리의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낳은 이 정윤혜 낳을 이 노을 그리고 나은이 고우리 셋이서 나불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그는 레인보우 멤버 정윤혜, 노을과 대화를 나누던 중 "남편이 산부인과에 같이 가주지 않는다"는 자신의 발언을 짚었다.</p> <p contents-hash="0e622a523f7120b4ebdfd98652b89be390247033e08b19e14125365c4fea0544" dmcf-pid="ZjijB5gRhB" dmcf-ptype="general">앞서 고우리는 지난 2일 게시한 영상에서 "남편은 그런 곳(산부인과)을 갈 사람이 아니다. '내가 왜?' 이런 스타일이다. 그냥 안 보는 게 낫겠다, 억지로 끌고 가서 앉혀놓으면 더 스트레스겠다 싶어 혼자 다녔고, 이제 좀 익숙해졌다"며 산부인과에 홀로 다닌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54357ffd42d50dda2e7cce5d7295caba4899543d38a92931c9c5efe356eced1" dmcf-pid="5AnAb1aevq" dmcf-ptype="general">정윤혜와 노을이 이를 두고 "형부가 안쓰럽게 느껴졌다"고 하자, 고우리는 "내가 말실수를 했다. 웃기려고 과장되게 표현한 부분이 있다. 임신 초기 5~6주 차에는 함께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이에 정윤혜는 "항상 같이 가는 것보다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게 더 의미 있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49aa914de2c0c2109ffba31513baebe8dac385dcd9e11ff1e92ea7d5607ae962" dmcf-pid="1cLcKtNdCz" dmcf-ptype="general">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그룹 해체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드라마 '여왕의 꽃' '다시 시작해'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2022년 5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tkok9FjJT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너무 처절했다"…비바람 뚫고 '꽃분이 팔찌'에 입맞춤 '뭉클' (나혼산) 04-23 다음 '군체' 전지현→구교환, 감염사태 일으킨 당사자와 생존자들의 스타일리시한 공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