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안효섭 소속사와 전속계약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umo0H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978104fbf59da68c6226fc0125f3f89fd9183cc2ff65d3a04fb40bb464cff" dmcf-pid="GVzqINu5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163303534wvrd.jpg" data-org-width="778" dmcf-mid="Wsck9FjJ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163303534wv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f0f17bbca83a2c3afea3c3289b4ef9cea3797d2f5b915ce91aacc4c86a50bf" dmcf-pid="HfqBCj71H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이 배우 안효섭과 한솥밥을 먹는다. 안효섭은 ‘케데헌’에서 진우 목소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61534886ec1ceb2ce7a8b809a9deb2583bf7b5f857f976bc4e1d6c1ae7f37e49" dmcf-pid="X4BbhAzttA" dmcf-ptype="general">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매기 강 감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더프레젠트컴퍼니에는 안효섭과 신세경, 김설현, 박소담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4fda641577e40949d5bfed3c09be628859829395e36b1b96312469f76cd1808a" dmcf-pid="Z8bKlcqFGj" dmcf-ptype="general">더프레젠트컴퍼니는 이번 계약을 통해 매기 강 감독의 국내 활동을, 미국 에이전시 UTA는 해외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소속사 측은 “매기 강 감독과 함께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라며 “창의성과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그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10e1458be4478b3c6b221d26b919d89b301e722e739947c960ac374360294b" dmcf-pid="56K9SkB3HN" dmcf-ptype="general">한국계 캐나다인인 매기 강 감독은 지난해 공개된 ‘케데헌’이 신드롬적 인기를 얻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에 오르며 시상대에 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74423c22bca2cc9649ed4f8a11564f7a0150638f0099403df89e44f83a8bf5" dmcf-pid="1P92vEb0Xa" dmcf-ptype="general">당시 매기 강 감독은 “저와 닮은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를 들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미안하다. 다음 세대는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이 상은 한국인과 전 세계에 있는 한인들에게 바친다”고 소감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유영, '결혼식 전 출산' 첫째가 벌써 2살…뱃속 둘째까지 모녀 봄나들이 04-23 다음 ‘피식대학’ 오마주, 1살 연하 비연예인과 5월 결혼 “보답하며 살겠다”[전문]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