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의혹…“사진 찍자 바뀌었다” 논란 [SD이슈]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NjV0cn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91cd6271b9e985da6b5bb4449e03fb174d4bb0a880eb3b46dca2f405e0c3c" dmcf-pid="KHjAfpkL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donga/20260423161310251levu.jpg" data-org-width="1600" dmcf-mid="BSinqZoM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donga/20260423161310251le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f53bd336e671b999e7ad54be37cf74a8e72a327c0f2222d21de68bfe87ef14" dmcf-pid="9XAc4UEoz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가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6ddbd95049be0f08c283223ab939d5a2a5f668056e9e726370138f5b9af84703" dmcf-pid="2Zck8uDgFM" dmcf-ptype="general">2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수 서울에서 와인 빈티지가 바뀌었다’는 후기가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91ee6f9c1cf9b30b0738494115398ba80b3396d920d77c32e217573e8be8e66" dmcf-pid="VmQx3TRfFx" dmcf-ptype="general">글 작성자 A씨는 식사 중 제공된 와인이 메뉴에 기재된 ‘2000년 빈티지’가 아닌 ‘2005년 빈티지’였다고 주장했다. 해당 와인은 약 10만 원가량 가격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1208a9f57fbf4d2cd5a5982fcbf148b0a41b8b32d5311ae2c046083177cba21" dmcf-pid="fsxM0ye4zQ" dmcf-ptype="general">A씨는 처음에는 이를 인지하지 못했지만, 사진 촬영을 위해 와인 병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직원이 자리를 비운 뒤 다시 가져온 병이 ‘2000년 빈티지’였다는 것. 이를 두고 이미 다른 와인이 제공된 뒤 병만 교체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aadc72d71cfd96d6ffd21f2cc4d84cb68121ab0a43fc335e84dbd39c641eea2" dmcf-pid="4OMRpWd83P"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별다른 사과 없이 ‘2000년 와인도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대응이 아쉬웠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4bf4687fdbefe96b8bc8322d489150a2f494685d92e77b2aff886d3fef898d9" dmcf-pid="8IReUYJ6F6"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퍼지면서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고가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 만큼 서비스 신뢰가 중요하다고 비판한 반면, 단순 실수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4598bbcdbd8a08a60c3fa0cf11caf18cdbba072712b61c53c5f63fb90fe7b024" dmcf-pid="6CeduGiPu8"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모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입장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6ab737be2b241a5422b6d486322964d891bce67b130cf40b86e3b556aaedb8" dmcf-pid="PhdJ7HnQF4"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으며, ‘모수 서울’은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QlJizXLx7f"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정규 1집 수록곡 ' no more' 영상 공개 04-23 다음 ‘10월 결혼’ 윤하정 “‘솔로지옥3’ 끝나고 남친 만나, 원래 오빠·동생 사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