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와 1년 전 손절 “‘월간남친’ 크레딧 항의→수정 비용 지불”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PhifSr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0f483914e70b8b5c78d4723d1481ec57bc315bec3a0b8f1179bbb1d8f9c19" dmcf-pid="UfQln4vm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블랙핑크 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61506975cbbg.jpg" data-org-width="647" dmcf-mid="FufsRKIk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61506975cb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블랙핑크 지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e497d726d82640838dcb953c1ef589f1c8a1f78bd2accc40f7acc6653e1dc" dmcf-pid="uia1wnFY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블랙핑크 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61507125dnwb.jpg" data-org-width="647" dmcf-mid="3IlVHO4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61507125dn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블랙핑크 지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583d9050fbc3aa17d7304ff11fc0e29dab61732bf4424516964dd8329097d" dmcf-pid="7nNtrL3G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블랙핑크 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61507315pjmd.jpg" data-org-width="647" dmcf-mid="04rzSkB3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61507315pj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블랙핑크 지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2574fc2942ffba6e7a4e76e8f37c86389b625f30ab50b994a14496c661e0d" dmcf-pid="zLjFmo0HS1"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769785f61efe0c5729c22594097ac9ad7763725f285da06dceb701e57d132481" dmcf-pid="qoA3sgpXS5"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가족과 논란에 휩싸인 친오빠 김 씨는 이미 손절 상태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e981ca9f974ec947be98d87fd32195ab344129c39b3d1ca5cbfa3fc1fc152bd" dmcf-pid="Bgc0OaUZCZ" dmcf-ptype="general">4월 22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14세 연하 재혼 아내 폭로였다..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와 연 끊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a23ac3a7b5154b142d896e97b53da491aea7327e35e610de9ce77324f9c67bb" dmcf-pid="bakpINu5vX"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블라인드에서 지수의 친오빠 김 씨의 불법 촬영 폭로 글이 등장했다. 폭로자는 "김 씨가 불법 촬영을 한 뒤 지인들에게 해당 영상을 보여줬으며 자신 외에도 여러 여성과의 불법 촬영물을 보관하고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ddaeed8562a950596f9c3f79236eccdaeec5a33241b1660ea6df402e0e16119" dmcf-pid="KNEUCj71vH"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해당 사건 이후 김 씨는 가족들을 비롯한 지수 측으로부터 신뢰를 잃었으며 사실상 손절했다. 당시 김 씨는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b79710487dc5053c9710ca518260e4204910c989f35db37d18fdc46af067fa9" dmcf-pid="9jDuhAztlG" dmcf-ptype="general">김 씨는 지수의 일을 도와주던 상황이었으며 사건이 터진 후 갑자기 연락처를 바꾸고 잠적한 뒤 보이스톡으로 만 연락을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91f14dd3218058c67396f6f45baedd3f0e6ef7d478525ff441d842b724f12f" dmcf-pid="2Aw7lcqFyY" dmcf-ptype="general">지수는 지난해 5월 이후 친오빠와 직접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을 길, BJ 성추행 의혹, 가족 폭력 의혹 등 문제에 대해 관여하거나 알 길이 없었던 건 사실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0bfc2787d9cc22e4a0881627eb9276104fd88014fac83e389c8e1ee00a30a9" dmcf-pid="VcrzSkB3C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지수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김 씨에게 회사 대표가 아닌 가족으로서 도움을 받았다고 짚었다. 회사 대표로 도움을 받았다면 급여 지급이나 지분이 증여돼야 하는데 그런 내용이 없었다고. 등기부등본에서도 감사, 사내 이사 등에 김 씨의 이름은 없었고 오로지 지수의 이름 하나만 등록됐다.</p> <p contents-hash="1c424090f8fd06924e92876dfb71f44b092f3e6cae82af906b2569cf26a84d99" dmcf-pid="fkmqvEb0Ty" dmcf-ptype="general">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지수 소속사 대표로 친오빠의 이름이 표기됐다. 이에 '월간남친' 측은 제작사 측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었으며 오류 확인 후 즉시 수정했다. 현재 '월간남친' 크레딧은 수정된 상태다.</p> <p contents-hash="a03e7f509670294e695ccb818d4bfa9399ccff466282587e98652b8593bbdc88" dmcf-pid="426CJVlwhT" dmcf-ptype="general">'월간남친'은 2026년 3월 공개됐으나 촬영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진행됐다. 이 시기는 김 씨가 지수의 일을 도와주고 있던 때였다. 지수는 소속사가 없고 1인 기획사로 활동했다. 김 씨가 오빠로서 일시적으로 대표 행세를 한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8d59e80e8b2f5b91173186922bfd55665eb1ce5189c6e85ad6ba665b3c63269" dmcf-pid="8VPhifSrTv" dmcf-ptype="general">'월간남친' 촬영됐을 때까지의 자료를 토대로 크레딧을 넣었다고. 지수는 '월간남친' 공개 후 크레딧에 김 씨의 이름이 표기된 걸 보고 강력하게 항의한 결과 크레딧이 수정됐다. 특히 지수는 비용까지 지불하며 김 씨의 이름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c6c9534cd8cade5d7123928a93db6819444a9202573b69f7a6c2efc3ed370cb" dmcf-pid="6fQln4vmvS"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걸그룹 멤버 친오빠 A 씨가 여성 BJ 성추행 및 아내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A 씨는 여성 BJ와의 접촉 사실은 인정했지만 강제성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A 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일었다.</p> <p contents-hash="bcbfe9ba057638f925e218e8a0770cea29ef1690cca810da529a749dbd85a021" dmcf-pid="P4xSL8TsWl" dmcf-ptype="general">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4월 20일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합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5f5480f8603b48672c5a915ed482690ab7338fa41d784580baf29d9e6efb5e" dmcf-pid="Q8Mvo6yOyh"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72c198a6131c4e5225bfc7bf2099e05f4c38d1e43f02312657f5e8252b82f1" dmcf-pid="x6RTgPWISC"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 측은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준비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족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이후에는 가족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되어 왔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567abef760a1239ffa8f93a810415865a551267c219a17540fa3df4e391614" dmcf-pid="ySYQFvMVvI" dmcf-ptype="general">또한 "블리수 및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하여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습니다. 또한 본 사안과 관련하여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dc714faf1ce23621ce40caf27e048172cd9f36035f96a1f1a349cb13452aa40" dmcf-pid="WvGx3TRfSO"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YTHM0ye4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불화설'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 만난다..4년만 ('옥문아') 04-23 다음 ‘이혼 6년차’ 구혜선, 히말라야 칸첸중가 원정길 올랐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