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코로나19로 떠나보낸 부친 언급 “비닐 팩에 싸여 떠나” 작성일 04-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QGgPWI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640a1aea65aae437a2616e5078a040248b01e372c751b63971285eecfca3e" dmcf-pid="bMxHaQYC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tvN ‘유퀴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61734399opsp.png" data-org-width="650" dmcf-mid="qCI6HO4q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61734399ops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tvN ‘유퀴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225bb4b15ebfde1dcb12263357757adc9fdb4b1e6a77f9d39d3f3b9a1b92dc" dmcf-pid="KJd1ceZvW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4년 전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cba1982b77bfacac82978c2a8511b34e067a5e2cedb3b12e8dcaa8de0517998f" dmcf-pid="9iJtkd5TTs" dmcf-ptype="general">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22일 방송 말미에 양상국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양상국은 왕세자 복장으로 등장해 “김해 왕세자로 거듭난 양상국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이 “요즘 TV를 틀면 양상국 씨가 안 나오는 데가 없다”고 하자 “국민들의 항의가 있냐”고 받아쳐 분위기를 띄웠다. 고정 프로그램이 없다는 말이 나오자 “한 번 쓰고 안 쓰더라. 첫 고정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충성을 다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2be9836bb11a5554c984f7cf268c14e0b35774aae9037266578298a9b140e8" dmcf-pid="2niFEJ1yCm"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상 말미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양상국은 “아버지가 마지막에 비닐 팩에 싸여 가신 게 마음이 아팠다”고 말하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e16b8b81301eda472939abbbbc4a70245b57e5d06fe26f33be1399c3f609723c" dmcf-pid="VLn3DitWyr" dmcf-ptype="general">양상국의 아버지는 뇌경색으로 투병하던 중 2022년 3월 코로나19에 감염돼 하루 만에 별세했다. 양상국은 앞서 다른 예능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아버지가 수의도 못 입고 비닐 팩에 계셨다. 형과 방역복을 입은 채 입관하러 갔고 마지막에 한 번이라도 만져보고 싶었는데 그것조차 불가능했다”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543c74fb5a421f7783f7e2dc8615f8d97101cc5f3a7e0dc30c0d29e9370119bb" dmcf-pid="foL0wnFYSw"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현재 ‘김해 왕세자’, ‘경상도 사투리 앰버서더’로 불리며 각종 예능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기 영식 "마음 속에 한 명 반 있어"…데프콘 "치킨인가" 버럭 (나솔사계) 04-23 다음 KISDI, AI 시대 반도체 시장 전망·위험지수 개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