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서 주문 와인과 다른 빈티지 제공” 후기글 논란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00년 제품 리스트에 있었으나 2005년 와인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MHej71pv"> <p contents-hash="40dd4c440091dc8ad8325349c6b71838d59a5a0c3091aecdc248e28867334065" dmcf-pid="QHRXdAzt7S" dmcf-ptype="general">(시사저널=양선영 미디어랩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2e9a6bb0d228176121cfcf57d5718bcd5645371f7072b61ad2919003c3729" dmcf-pid="xXeZJcqF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isapress/20260423160436035innb.png" data-org-width="840" dmcf-mid="6XMHej71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isapress/20260423160436035inn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58ce4a87c878b4fce6fce3f60dc04d61af91b342c1c4a21d2d4bfa604ae58c" dmcf-pid="yJGiXuDgph" dmcf-ptype="general">유명 스타 셰프 안성재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식당 '모수 서울'이 고가의 와인을 주문한 고객에게 다른 빈티지(생산 연도) 제품을 내놓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902ca10e8a6e0b9ceed0ff2e8a7280fded2bbdf9652cbc255ebeee424b8528ba" dmcf-pid="WiHnZ7waUC" dmcf-ptype="general">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모수 서울에서 식사했다는 작성자 A씨의 후기 글이 확산하고 있다. A씨는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주문한 와인과 다른 빈티지가 제공됐다"며 불만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aabd5a64c0d142489f06301f9a015d6d806ddee8dd7310169a7af4c6154b0b6" dmcf-pid="YnXL5zrN3I" dmcf-ptype="general">그는 "생일 기념으로 방문해 샤또 레오빌 바르통을 주문했는데, 담당 소믈리에는 2005년 제품을 가져왔으나, 실제 리스트에는 2000년 빈티지가 포함돼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83c5dfde1ef7bee6b57e23a953707ad11e5d003fae567fa849a1c944c9ac58" dmcf-pid="GLZo1qmjuO"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던 중 와인의 풍미가 평소 경험했던 것과 다르다고 느낀 A씨는 직접 확인에 나섰다. 그는 "빈티지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2000년 바틀이 1층에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며 "처음부터 다른 와인인 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110eea3788bc4ca6506276602d343a583352e90a192edca3bd3e2a04ee3165" dmcf-pid="HUNuAI8BUs"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서빙 이후 와인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그제서야 소믈리에가 2000년 빈티지 병을 가져와 놓아주더라. 처음부터 잘못된 와인인 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라고 거듭 의구심을 표했다. 해당 두 와인의 가격 차이는 10만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aaa6aff6240dc9609a2451b12bc47af04113eec72195e055d1e813f5d42024a" dmcf-pid="Xuj7cC6b7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A씨를 실망하게 한 것은 식당 측의 후속 대처였다. 그는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벌어진 실수라는 점도 의문이지만, 어떠한 사과도 없이 '맛보게 해드리겠다'는 식의 대응 역시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81572e0e6a21991508836647fc8fe8e6d6c8724710a9fd65bd29823fc1765f4f" dmcf-pid="Z7AzkhPKFr"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음에도 모수 측은 현재까지 이렇다 할 해명이나 공식적인 사과를 내놓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7de5a8280cee68018da0120530654c61be80d9b6a2d26d75a34b69a8edec7cfd" dmcf-pid="5zcqElQ97w" dmcf-ptype="general">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흑백의 그 카리스마는 어디로 간 거냐?", "안성재라는 브랜드 자체에 대한 신뢰가 조금 깨진다", "모수가 실망을 시킬 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식당 측의 미흡한 서비스와 응대를 질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가 숨겨둔 천재 리더?" 넥스지 토모야, 보컬·춤 이어 콘텐츠 기획까지 '싹쓸이' 04-23 다음 '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논란 종식…"남편, 이제 함께 병원 가준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