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내 입에서 임영웅 언급 자체 조심스러워” 열애설 전말, 사진 삭제로 일 커져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ztikB3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940dbb957c72213b27347862c5ca5295573298c0989ca5cf917f08cef0273" dmcf-pid="Vh3GxgpX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55333921mqca.jpg" data-org-width="455" dmcf-mid="9F8BkhPK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55333921mq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l0HMaUZ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7ef9a42c93b16674fccf8ab8d089c6c0b2692b21b95a439bd4cb4463516c496" dmcf-pid="4SpXRNu5hD" dmcf-ptype="general">그룹 씨스타 소유가 가수 임영웅과의 과거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2ee070eb905d4ce3d1b03050c22e3335df689d2ab239fac0a392c7f0544d56" dmcf-pid="8vUZej71CE"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키키’의 ‘이 바닥 소문 퍼지는 과정’이란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임영웅 씨와 열애설이 났던 때가 있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4116af11d7a713c0a7a9c1cfc3e3e2f37022d74d784c06978b371b36819ba3d" dmcf-pid="6Tu5dAztvk" dmcf-ptype="general">앞서 임영웅과 소유는 2023년 제주도의 한 식당에서 각각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양측의 소속사는 “동선이 겹쳤을 뿐”이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b444a0811e0cb3f160ca84340453949cf5c867d70421c5d650eaf5d0c496d73d" dmcf-pid="Py71JcqFT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유는 “공항에서 우연히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후에 스태프들과 짐 정리를 하고 고깃집에 갔다”며 “사장님이 ‘임영웅 씨가 저기 계시다’고 알려주셨다. 그런데 공항에서 인사했고, 괜히 제가 가면 불편할 수 있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따로 찾아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9bcccc19a74892bb4468f301bf2d89b51d9b11acb96d3b39927cf2f50cc054" dmcf-pid="QWztikB3WA" dmcf-ptype="general">논란의 시작은 식당 측 게시물이었다고. 소유는 "사장님이 같은 날 같은 식당에 있었다는 내용을 올리셨는데, 이후 게시물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면서 오히려 더 이상하게 보였다. '왜 지웠지?'라는 반응이 생기며 일이 커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56a09cc009ce713fd3d002de57daf3a58e241b8d9c899806560815340763db3" dmcf-pid="xYqFnEb0hj" dmcf-ptype="general">그는 “해명하고 싶었지만 제 입에서 상대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워 기다렸다”며 “다행히 임영웅 씨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해명해주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yRDg5zrN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drNtBsA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윙스·빅나티 화해하소서"…'흑백요리사' 유비빔 뜬금 등판 04-23 다음 ‘살목지’ 장다아, 귀신 분장도 러블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