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진, 따스한 여운 남긴 도전 마무리(무명전설)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dKv1ae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7a1fd8eba38ea7bb803aea9e62a0934427039af8b823d59cb4cc13fb433bb" dmcf-pid="qzJ9TtNd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54700437xulz.jpg" data-org-width="800" dmcf-mid="72a6XuDg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54700437xu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d5eeae0f465d1f253131332dd7455d3d281f01268eeac0de5de9512edf7d19" dmcf-pid="Bqi2yFjJ0e" dmcf-ptype="general"><strong>가수 이도진이 난청과 성대결절을 이겨내며 도전한 경연프로그램 본선까지 오른 후 값진 여정을 존재감 있게 끝맺었다.</strong></p> <p contents-hash="65dfe922ccdc0342442d0c9c68aa44a92993c78892892ffebbad73a0ca8cb322" dmcf-pid="bBnVW3Ai0R"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22일방송된 MBN ‘무명전설’ 9화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끝으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44473193b91b2ecae9e7c73deb76f7260942f4b1f676684253f5097eb990ac9" dmcf-pid="KbLfY0cnuM"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도진은 문은석,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과 함께 심쿠웅단을 결성해 1라운드 팀 메들리 전을 치렀다. 1라운드 메들리 무대에서 탑 프로단 914점, 국민 프로단 158점, 총 1072점으로 3위에 오른 심쿠웅단은 2라운드 에이스 전에서 점수 차를 끝애 극복하지 못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결국 이도진은 13인 탈락자에 포함되며 여정을 끝냈다.</p> <p contents-hash="7b802331ef59a26fc3976dd34c47204d9837bdea8836c19aa4c801017bb2e259" dmcf-pid="9Ko4GpkLFx"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김용임의 ‘훨훨훨’로 깊은 호소력을 담은 첫 무대를 선보이며 8위로 본선에 진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TOP3 달콤한 사내’ 팀으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1:1 데스매치에서는 라인댄스팀, 80대 할머니들과 함께한 ‘오늘이 젊은 날’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완성했다. 경쾌한 에너지와 진심 어린 교감이 어우러진 이 무대는 레전드로 꼽히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ab64634ced001d88656ade8f41a3a37380493c0cc975754cb2a4b84b428422d7" dmcf-pid="29g8HUEopQ" dmcf-ptype="general">본선 3차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은 물론, 팀의 맏형으로서 중심을 잡는 모습이 돋보였다. 어린 참가자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을 세심하게 챙기는 따뜻한 면모까지 더해지며 무대 안팎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a80f3b12a23f0f613a2c6a6a952342449bbebfc1415d91c1a78011dec654e79" dmcf-pid="VO3SJcqFuP" dmcf-ptype="general">3년 전 난청과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음에도 무대를 향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이도진은 ‘무명전설’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을 실력으로 증명해냈다. 이번 무대에서 멈추게 됐지만 그가 남긴 진정성은 긴 여운으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6695c82f64c86f11f405b68a69fa4761f384f9d1bb3aa5d6bab596ed03f28ff" dmcf-pid="fI0vikB336"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앞으로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발하게 가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4CpTnEb0z8"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폼 올랐다"…'예능 대세' 김신영, '옥문아들'서 前소속사 대표 송은이 만났다 04-23 다음 10CM, 안효섭·채원빈 로맨스 돋운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발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