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억 원 vs 0원”…더보이즈와 원헌드레드의 벼랑 끝 ‘정산 전쟁’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bi2RXS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21c5af4502ddbec45910ac664c221bb7759507b10f220a8c8a47dcdcd8055" dmcf-pid="f9KnVeZv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53235874yhhm.jpg" data-org-width="700" dmcf-mid="2MwXsWd8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53235874yh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ccfc67f9ae7b4e6d6d33c4da26a6f56e8c8628798689a648212932ea775816" dmcf-pid="429Lfd5Tv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정산금 지급 여부를 둘러싸고 정면으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d90f3b0af19a34e660e21635213f0cc8377cb8c1ee5faac7efdbe62f8dcaf4d" dmcf-pid="8V2o4J1yl0" dmcf-ptype="general">멤버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9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22일 “아티스트 전원은 원헌드레드가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다’는 입장을 발표한 시점은 물론 현재까지도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해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8e2515032e09109ba4170374cccad5c67a77e1407125dd2a970368e6febb25" dmcf-pid="6fVg8itWl3"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소속사는 가처분 신청 대응 과정에서도 수차례 지급 기일을 특정하며 이행을 약속했으나 실제 지급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정산금 지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 완료’라는 허위의 공식 입장이 발표된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한 용산경찰서가 4월 20일 자로 더보이즈 측이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했다고 공식 확인했다.</p> <p contents-hash="21e89173447554d30816e935d780321c9535199235ecd98ae63e88f755368e22" dmcf-pid="P4fa6nFYlF" dmcf-ptype="general">같은 날 원헌드레드와 차가원 대표의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더보이즈 멤버 11인 전원에게 1인당 15억 원, 총 165억 원의 전속계약금을 이미 지급했다”고 반박했다. 현 변호사는 “업계 통상 수준인 1억~3억 원을 10배 이상 상회하는 금액으로, 타 소속사 관계자들조차 손실을 우려할 정도의 파격적 지원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3f1414da44a95bc9948e4a52c8dcd738b46832b219ec073396c7e21ecb17d1" dmcf-pid="Q84NPL3GCt"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계약금은 향후 수익에서 차감되는 선급금 성격으로, 계약 해지 시 남은 계약 기간에 비례한 금액은 반환돼야 한다”며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액을 제하더라도 약 118억 원의 이득을 미리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4f7e2d63409b4f934f263090119f48f37318cfd75ec6198b084395356fa01af" dmcf-pid="x68jQo0Hv1"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더보이즈 측은 소속사가 주장하는 ‘15억 원’은 계약 체결에 따른 선급금일 뿐 정산과는 별개 문제라는 입장이다. 정산금이 정당한 이유 없이 지급되지 않은 것이 ‘신뢰 파탄’의 핵심이라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941af7c93d3603223058b5ffbda19c579a3eb88ec61a290e344c2c1a7acb942a" dmcf-pid="yvSUyFjJh5" dmcf-ptype="general">앞서 더보이즈 9인은 지난달 19일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뉴는 개인적으로 전속계약을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양측의 전속계약 효력에 관한 다툼은 가처분 사건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받을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신영, '불화설' 4년 만에 입 연다…마침내 재회, "단독 출연" ('옥문아') 04-23 다음 완성형 '장구의 신'..박서진, 스타랭킹 男트롯 2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