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디스' 빅나티 2차 디스곡 공개 "논점 흐려, 구두 계약 한 적 없어"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K7VeZv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a40b24f17cb4b30fdd8fa6469772117bf719c27f9f0dad1b4817c3da11448" dmcf-pid="9T9zfd5T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152417489jzoo.jpg" data-org-width="658" dmcf-mid="bJSOyFjJ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152417489jz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327c7f451c6a62e48a0f03c59036e23993ee1d851f94356528ecf23c45c3b2" dmcf-pid="2y2q4J1yy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빅나티가 스윙스를 저격한 두 번째 디스곡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5535fe3c16768fcf9400f11c450f354629163fa0c6bec905ff6fee0de592f70" dmcf-pid="VWVB8itWvr" dmcf-ptype="general">23일 빅나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변기 위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앞서 16일 빅나티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INDUSTRY KNOW)'에 이어 스윙스를 향한 비판을 이어간 것이다.</p> <p contents-hash="f70953dea93f934f2eb8a5c28398dbc1838eab4be4b2b2ad9d481293f1df1a5f" dmcf-pid="fYfb6nFYlw"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스윙스의 해명 라이브 방송을 언급하며 "라방 잘 봤어. 그 뻔뻔한 표정 연기가 늘었네 나도 속을 뻔했다. 논점을 흐려 또 솔직히 당황했어. 핵심만 쏙 빼고 싹 다 섞어놨다"라는 가사를 적었다.</p> <p contents-hash="7369521b5067589df71eb27fc93021677578bfd2f929bf1dce3b9f5bc26c43de" dmcf-pid="4G4KPL3GTD"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스윙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하이어 뮤직으로 향했다는 과거 계약 과정에 대해 "구두 계약 한 적 없다", "그냥 지켜만 보겠다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두 사람 사이의 몸싸움에 대해 자신이 먼저 가격했다는 주장은 "기억 왜곡"이라며 "본 적도 받은 적도 없어 난 CCTV. 있다면 편집 없이 공개해줘"라며 CCTV 공개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8cefdaeabcfe8b92abe118c31827eff276e5aa254259562de4ca2246986b5059" dmcf-pid="8H89Qo0HCE"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주변인들의 증언도 첨언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 속 코스믹보이는 "다 같이 건배를 하는 시점에 스윙스 형이 너와 내 사이로 들어와서 건배를 했다. 그 후 너와 스윙스 형이 엉킨 팔을 떼어내는 듯한 행동들이 있었고, 순식간에 스윙스 형이 너를 소파 테이블 쪽으로 밀쳤다. 일어나지 못하게 누른 상태에서 계속 욕을 하고 있었고, 내가 중간에 들어가서 못 누르게 너를 안아서 말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107e2b9f970b49f74acabf1bf9c742deb5108e9132d1e8a8340ccd311df182" dmcf-pid="6X62xgpXhk"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빅나티는 스윙스가 자신의 주변 지인들에게 "빅나티만큼만 해라"라고 말해 사이가 서먹해졌다거나, 결국 자신만 바보가 되었다며 "이 얘기로 불똥이 튄 형들에겐 죄송해 그건 내 탓"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62ad950c0ee1363e25a26faab4fa4bdd100fe6e55e7b3a873d3508a7061a2c1" dmcf-pid="PZPVMaUZWc" dmcf-ptype="general">앞서 '인더스트리 노'에서 빅나티는 스윙스의 만행들을 폭로했다. 가사에는 "성적 관계를 조건으로 지원을 약속했다", "소속 가수들의 저작 인접권을 매각해 개인 이득을 취했다"라는 내용과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 등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25292d023e979ce3ede8b2246c782610f589f9f37932fe400fa1f034c985067" dmcf-pid="Q5QfRNu5hA" dmcf-ptype="general">이후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명에 나섰고, 동료 래퍼들도 대부분 스윙스의 편에 서며 빅나티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x1x4ej71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62d716ef4c3890165652e8dcc488475f89f65e63538be26e4282d6af30db16b8" dmcf-pid="yAZWtBsAl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빅나티</span> | <span>스윙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Wc5YFbOc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청량돌’ 보이프렌드,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 04-23 다음 '햇살 아이돌'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34주째 '1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