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AI4' 칩 업그레이드 버전, 삼성전자 파운드가 생산한다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AIv1ae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86243d274d8d078ed7e29951218e2b17ba1a7109c9af296bec7728ce84f53" dmcf-pid="91cCTtNd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50214106ddcj.png" data-org-width="500" dmcf-mid="bip26nFY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50214106dd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슬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5b5ad5efe5ee5ffbab208901f69daed9941012ed7e87834c3a23853bc4585" dmcf-pid="2tkhyFjJwH" dmcf-ptype="general">테슬라가 인공지능(AI)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자율주행(FSD)용 칩 'AI4'의 업그레이드 버전 생산을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맡긴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ae68d862a6621d71cdfe4a30e60a4a690c6b392223c134dedce3c97a6888ff3" dmcf-pid="VFElW3AiwG"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2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4+(AI4 업그레이드 버전)이 내년 중반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삼성전자가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085dbc6e4e28b9fcf64714078c549f1d86132dbd28a1e69874c6ca9e107b72" dmcf-pid="fjbQdAztsY" dmcf-ptype="general">AI4+(AI4.1)는 아직 정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테슬라의 AI 칩이다. 기존 양산하던 AI4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및 연산능력을 일부 업그레이드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앞서 테슬라 AI4와 AI6 칩 생산을 수주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4e7982c7ab74d71587655d2684e6bfadad22893d65d22e8e62dd86686d340760" dmcf-pid="4AKxJcqFEW" dmcf-ptype="general">테슬라는 지난 15일 AI5 칩 최종 설계가 완료(테이프아웃)했다고 밝혔다. AI5는 AI4듀얼 시스템보다 약 5~10배 성능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오버스펙 때문에 차량용보다 옵티머스 로봇과 데이터센터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748e6fe282f984068bafe0c7a73710f39906a2c8a8561f200aed92bedd1086" dmcf-pid="8c9MikB3Oy" dmcf-ptype="general">지금 당장 차량용 칩을 AI5로 전환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 하에, AI4+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는 전략을 추진한다. 현재 AI4 성능으로도 인간 이상 자율주행을 충분히 수행 가능하며 AI4 생산 라인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1f100edd651df7c0e90ed9decd7fe67b56366287ab37331e92849697291a165" dmcf-pid="6k2RnEb0D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일론 머스크 CEO는 “언젠가 차량용 AI5 전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당장은 시급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AI4 하드웨어가 너무 오래되면, 공장을 가동하는 유일한 이유가 AI4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ae8016511ca0f29d305c3f373ada58c186bb351e24f22a4c5f5aa1803b7c78" dmcf-pid="PEVeLDKprv" dmcf-ptype="general">이형두 기자 dud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매기 강 감독, 안효섭과 한솥밥…한국 활동 본격화 04-23 다음 K-소버린 AX 얼라이언스 출범…“AI 수요-기술 가교역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