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국내 음악방송 출격…팬들 접점 넓힌다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WtUVlw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c4b2ed16f02fd61c71031e0309b20419cdb326dd33b0121acdd38e8f829fe" dmcf-pid="YHYFufSr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사진ㅣ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50309413ilvu.png" data-org-width="700" dmcf-mid="yEAslZoM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50309413il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사진ㅣ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88e20f151b7d47a15af29e64213ebb1ed995a116fb29cec6081e01a2c3b6ce" dmcf-pid="GXG374vmHf" dmcf-ptype="general"> 그룹 캣츠아이가 다시 한 번 국내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8b40324febe54ed0f2e4d0607d00e7194c6468f674ad7f1f195fbdd6a0eef075" dmcf-pid="HZH0z8TsYV" dmcf-ptype="general">23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후 25일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3e1b0666436f91f697d922c214e17aaa7e0fe2d22634f100dfef017161671e5" dmcf-pid="X5Xpq6yOt2"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앞서 한국 방문 당시 ‘Gnarly’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이들은 한국 음악방송을 통해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이후 미국 빌보드 핫 100에 진입하며 성과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532de12ccaada5918aeca18ebd4f2acdc117ebeb2dbd02fee7eee7ef981128c" dmcf-pid="Z1ZUBPWI59"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에서는 신곡 ‘PINKY UP’ 무대를 선보인다. 새끼손가락을 치켜드는 포인트 안무와 회전 동작, 강렬한 스텝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높은 중독성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6a11868606ad6d3d5a3a001ee4fd43d0902403f2e524213dc094a35ed54df1cb" dmcf-pid="5yvZ3KIkZK" dmcf-ptype="general">특히 ‘PINKY UP’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참여로 SNS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찰리 다밀리오와 니아나 게레로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89097c54ddc76bf53a811ffe666af667da4e60a05f31eadba9560e80f2a8a27" dmcf-pid="1WT509CE1b" dmcf-ptype="general">음원 성과 역시 눈에 띈다. ‘PINKY UP’은 빌보드 핫 100 28위로 첫 진입했으며,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도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d5c90e04ebd6895263a991f6843334e9c0f3cb48ab1b9eb60d987710c4b9c9d" dmcf-pid="tYy1p2hD5B" dmcf-ptype="general">한편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 아래 탄생한 팀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그래미 어워드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FGWtUVlwHq"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父, 코로나19 감염 후 별세.."수의 대신 비닐팩에 싸여 영면" 눈물(유퀴즈) 04-23 다음 그래피, ‘그래피 타임즈’ 창간…“형상기억 투명교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될 것”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