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6] 수출상담액 2.5억달러 '역대 최대'…글로벌 판로 넓힌 K-테크 작성일 04-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myIGiP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236946483a475e150ae1b07a3a46318a39cba2a2b2ee17d66f1a25b59bde0" dmcf-pid="qPsWCHnQ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 이튿날인 23일 2026 글로벌 ICT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리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45018414hzzj.jpg" data-org-width="700" dmcf-mid="uVFcLDKp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45018414hz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 이튿날인 23일 2026 글로벌 ICT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리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ff7bbf8c739ab25ac1a7c879b3bf9a0f6752cc435b9c89f612ea710c7070d" dmcf-pid="BQOYhXLxw6" dmcf-ptype="general">WIS 2026 현장에서 열린 '글로벌 ICT 바이어 수출상담회'가 역대 최대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며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이끄는 핵심 행사로 떠올랐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국내 기업의 디지털 기술 역량이 전세계 바이어의 관심을 사로 잡으면서 글로벌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해냈다.</p> <p contents-hash="eaba79d9f07868252a0a7dc26ae4d9a91aae52ff46255f81534e7277e8de009f" dmcf-pid="bxIGlZoMw8" dmcf-ptype="general">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수출상담회 결과, 800여건의 대면 상담이 이뤄졌다. 사전매칭한 642건 외에도 현장에서 158건의 상담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3a3a8bb5bdb2adf8bbd77a964270c501180e1a5f19427376e44f077e30ce32c" dmcf-pid="KMCHS5gRI4" dmcf-ptype="general">수출상담액은 총 2억5570만달러(약 3780억원) 규모로 역대 WIS 행사 중 최대치를 경신했다. 실제 계약추진액은 1억235만달러로 집계됐다. 행사 첫날에만 18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55a1b3aad2e8eef47a7ac729c21cdeda7ed2e1686b0bf13d27865f9d59fcf641" dmcf-pid="9RhXv1aeOf" dmcf-ptype="general">이번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국내 기업은 192개사다. AI 솔루션과 로보틱스 등 ICT 혁신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별했다. 해외에서도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 영국, 폴란드 등 14개국에서 총 50개사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87e6ff179f0aa920d95ea0c6529e571129b42dfe34319166526e736eac0a2122" dmcf-pid="2elZTtNdEV" dmcf-ptype="general">상담 현장에서는 굵직한 계약이 다수 성사됐다. 폴란드의 임프로브아이티 솔루션즈는 국내 기업 코드그림과 30만달러 규모의 3D 가구 웹사이트 제작 및 GPU AI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MOU를 체결했다. 또 프롬에이트와도 3만3000달러 규모의 AI 기반 부동산 플랫폼 협약을 맺으며 유럽 시장 내 솔루션 구축을 타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c965745bae205e6da17295dc45acb752e60a12e295f82e66285e3e1abc02d" dmcf-pid="Vc1q3KIk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 이튿날인 23일 2026 글로벌 ICT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리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45019783ypqu.jpg" data-org-width="700" dmcf-mid="7Qz8bQYC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45019783y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 2026'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 이튿날인 23일 2026 글로벌 ICT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리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860fdd78482e913e20ab78cc55b3d5777d9e8a257fbf7de47e6fe4f3bb7b1c" dmcf-pid="fktB09CEr9" dmcf-ptype="general">중동 자본의 관심도 집중됐다. UAE의 알 파르단 코퍼레이션은 국내 기업 크로스허브와 20만달러 규모의 AI 기반 음성 인증 결제 솔루션 공급 MOU를 맺었다. 데이터얼라이언스와도 GPU AI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파트너십을 맺으며 중동 시장 내 대형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697a9e58dddee7ed234f73997c936653bdba1e6646824458b1e61145f9840e24" dmcf-pid="4EFbp2hDsK" dmcf-ptype="general">알 파르단 코퍼레이션 바이어는 “한국 혁신 기업과 장기적 사업 관계를 구축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상담회에 참가했다”면서 “한국 기업의 결제 및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확인했으며, 특히 중동 지역 내 한국 제품과 솔루션을 확산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38a9f203e933b243ea8ee0920d5f0fb8e1ab061cd0662a54602487ed70c540" dmcf-pid="8D3KUVlwIb"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베트남 아시안 드래곤은 딩스컴퍼니와 9만달러 규모 '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AIoT 콜드체인 물류 플랫폼' 도입 MOU를, 홍콩 올림피아스 테크놀로지가 스피어에이엑스와 7만달러 규모 '산불 감지 솔루션' 협약을 체결하는 등 아시아 전역으로 성과가 확대됐다.</p> <p contents-hash="074d4e004a7540a4e46df6edb8692b09ac81570dc4a28b58504d1391451cf656" dmcf-pid="6w09ufSrEB" dmcf-ptype="general">아시안 드래곤 관계자는 “자사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해 참여했다”면서 “물류, 운송, 데이터 관리 기능이 통합된 플랫폼 솔루션을 접하며 현장 활용성과 운영 효율성에 큰 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3f22d0f6300c7f80233042be2e29968d5f94f932281e6025f155a1716f0617" dmcf-pid="Prp274vmsq" dmcf-ptype="general">WIS 특별취재팀=정용철(팀장)·박정은·박준호·최다현·남궁경·이호길·김영호·강성전 기자. 사진=박지호·이동근·김민수기자</p> <p contents-hash="dee770ae8863012c85ad3ebd579524e4d2d06c67fcccf1a416a3fd79a198a5ab" dmcf-pid="QmUVz8TsIz"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귀를 열어두면서 소음은 줄인다, 샥즈 오픈핏 프로 04-23 다음 일론 머스크 "이번엔 AI 메신저 '엑스챗'"... 메신저 지각변동 올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