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찍을 땐 열애 전, 공개 땐 '예랑'이와 함께 시청" 윤하정, '교제 시기 논란' 칼차단 [스타이슈]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FDmye4hO">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7w3wsWd8h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75e3eb5702a800f8d9074650ff46f7b6f947e709e93319ef9a7773cd52ec3" dmcf-pid="zr0rOYJ6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하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44334864xvpw.jpg" data-org-width="560" dmcf-mid="pwROhXLx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44334864xv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하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4cf75df8c29abb14ff98993443b2b3718f40652100d981a2de2b40b9fc920" dmcf-pid="qgYgjO4q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하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44336401mhbo.jpg" data-org-width="560" dmcf-mid="UUEf6nFY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44336401mh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하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d8f94a6c2f2f0312391cbee70c9a0dedf90490690a4b7585f1e16d998d5684" dmcf-pid="BaGaAI8BCw" dmcf-ptype="general">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윤하정(28)이 10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솔로지옥3' 출연과 예비 신랑과의 교제 시기에 관해 속시원히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c0e1f9c1e87090335a33b090ad5950af3ff3fa5f0394ca1d099d6d820417a15" dmcf-pid="bNHNcC6bvD" dmcf-ptype="general">윤하정은 2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2023년 OTT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로 주목받은 인물로, 앞서 21일 올 10월 비연예인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다시금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45d885a1305a08f35a73af1b03d8ca3f9ea7c2e5dbf927543e66a2469f3ae19" dmcf-pid="KjXjkhPKCE" dmcf-ptype="general">윤하정은 '예비 신랑'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얼마나 만나고 결혼하시는 거냐"라는 물음에 "지금은 1000일 정도 만났는데, 10월에 결혼한다고 하면 3년 좀 넘게 만나고 결혼하는 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6ddd7659610f5981fe00067e10a55d6753843d10c3d03f73c1148900aa92272" dmcf-pid="9AZAElQ9hk"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과는 20대 초반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윤하정은 러브스토리를 묻는 말에 "20대 초반부터 알고 지냈던 오빠"라며 "가끔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장난처럼 '하정이가 이상형이다, 하정이 같은 여자 만나는 게 목표다' 이러면서 플러팅을 했었다. 그때마다 제가 '오빠 같이 마른 남자는 싫어요'라고 거절했었다. 근데 몇 년 뒤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벌크업해서 나타난 거다. 제가 한 말 듣고 충격 먹고 운동을 했다더라. 그러더니 자신감이 생겼는지 그때부터 매일 집 앞에 디저트랑 꽃다발을 두고 가면서 조용히 꾸준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어느 순간 마음이 열렸다. 결국 만나게 됐다"라고 풀어냈다.</p> <p contents-hash="7ab3103520b0cf1a4a4744719e7d68aa457a08b4e6920bfaf48b05f4b722eff3" dmcf-pid="2c5cDSx2vc" dmcf-ptype="general">특히 윤하정은 "'솔로지옥3' (출연)은 사귀기 전이었냐"라는 돌직구 질문에 "당연하다. '솔로지옥3' 찍고 나와서 1년 만에 우연히 본 거였다. 그때부터 고백 공격을 (받았다). 원래 아는 사이다 보니 사귀기까지는 얼마 안 걸렸을 뿐!"이라고 의혹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3b31b664f3eb3cc18cfbe55da827f7b53f31fb1ab2e89fd267f750d1e795ae54" dmcf-pid="Vk1kwvMV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사실 '솔로지옥3'에서 결혼할 사람 만날 줄 알았다. 이렇게 나와서 만날 줄은 몰랐다. 인생이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d3fd22847be1ba7c777ae079d03237aaad85933cdc293767b668a3089d76e86" dmcf-pid="fEtErTRfyj" dmcf-ptype="general">다만 '솔로지옥3' 방영 당시엔 열애 중이었다고. 윤하정은 "'솔로지옥3'에 대한 예비 신랑의 리액션 궁금하다"라는 물음에 "방영하고 있을 때는 사귈 때라 그냥 웃고, 저 나오면 박수 치고 좋아하더라. 가진 자의 여유랄까? 예랑(예비 신랑)이는 제가 선택받지 못하고 지옥도에서 혼자 나온 게 더 감사하다고 한다. 만약 커플이 되어서 나왔더라면 자기 안 만났을 거 아니냐면서"라고 거침없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fb441cb6d621c3d51f75437d2ade89b306c18caaa05d41a666c5ebef0bba575" dmcf-pid="4DFDmye4hN" dmcf-ptype="general">또한 윤하정은 "확실하게 말씀드려야 추측성 글이 안 올라올 것 같아서 (밝힌다). 축하받아야 할 시기에 해명글 올릴 바엔 처음부터 솔직해지자는 파! 결론은 '솔로지옥3' 촬영 끝나고 나와서 만난 거고, 그전에는 어쩌다 얼굴 한 번씩 보는 오빠 동생 사이였다"라고 깔끔하게 정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8w3wsWd8ya"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경마 타임캡슐] 2016년 4월 '삼관 대장정의 첫발' 04-23 다음 김용빈 고모, 조카에게 "아들"…이유 알고 나니 '뭉클'(편스토랑)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