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탁수, 차인표→연정훈과 연극‥의심 받을까봐 난 출연 안 해”(컬투쇼)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uiLDKp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f1ae7c27992f6935b49a314ca0dff9c741bda499165cd9ef456e576375916" dmcf-pid="257now9U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44537175ekoo.jpg" data-org-width="640" dmcf-mid="KMfkDSx2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44537175ek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V1zLgr2u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8dde662140a27842c888f90f6f23e098ab7e13bc4df9030c4ed8011b93516b4" dmcf-pid="ftqoamV7h7" dmcf-ptype="general">배우 이종혁이 배우로 잘 성장 중인 아들 이탁수를 자랑스러워하며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882e5e08f56e5fb648f452eb89ee39d07df4b8b92d56ce602000302a8d119a7a" dmcf-pid="4FBgNsfzTu"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종혁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53d908515efca06a95dbc9cd99ca41165bdda51c74788e2a0c641ed3485a7af6" dmcf-pid="83bajO4qSU" dmcf-ptype="general">이날 이종혁 근황을 살펴보던 김태균은 "7월에 아들 탁수가 연극을 하네?"라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8ba9a3df5cdf169a00c2db410e37be13a0010dda20a7fb897b9c4b49ce98b733" dmcf-pid="60KNAI8BTp"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김태균이 "돈 받고 하는 거냐 그냥 하는 거냐"고 묻자 "돈 받고 하는 연극"이라고 답하며 자랑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3eba0b02fa227cb64e98d0018863f6023f4f92442fa83bf2daca260f21139a1f" dmcf-pid="Pp9jcC6bW0" dmcf-ptype="general">작품의 제목은 '죽은 시인의 사회'. 포스터를 본 김태균은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이 출연하는 것을 보곤 놀라워하더니 "어디가 탁수냐"고 물었고, 탁수 얼굴을 확인한 뒤로는 "우와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종혁은 "나오는 학생이 거의 다 남학생이다. 너무 잘생긴 애들이 많더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0c1b6061c498bf9b0d6d628b6c4360e0c8ea5259063377a6f7e72c4878dbb29e" dmcf-pid="QfeClZoMW3" dmcf-ptype="general">이어 이종혁은 "선생님 역할로 내가 들어가면 탁수가 의심받을 수 있겠더라"고 너스레 "사실 아예 (캐스팅) 들어오지도 않았다"면서 "만석이가 친구니까 잘해주길 바란다"고 아빠로서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5068da739f7856666ec6fa044f9499f544bc196a06f781d4bf3a97df170a4b8" dmcf-pid="x4dhS5gRyF"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탁수가 아빠보다 연기를 잘할 거 같다"는 말에는 "내가 장담하는데 내가 그 나이대였을 때보다 잘하는 거 같다. 예고, 대학교 때 연기하는 거 봤는데 전 대학교 때 주인공을 못 했는데 주인공을 하더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eac78c201859b59ffd72e1e585d910d161fe640a2819f27a5af4c0fb69a0dcf" dmcf-pid="yhH46nFYyt" dmcf-ptype="general">한편 이종혁은 200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이탁수, 이준수를 뒀다. 장남 이탁수는 23살로 동국대 연영과에 재학 중이며 차남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과 새내기가 됐다. 두 아들 모두 배우를 꿈꾸고 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WlX8PL3GT1"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SZ6Qo0HS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데이식스, 주말 日열도 달군다 04-23 다음 빌리, '$ECRET no more' 영상…'감각적 몽환美'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