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181㎝ 탁수·194㎝ 준수 연영과 子들에 물려준 우월 비주얼 자랑(컬투쇼)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X4UVlw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b20a2bd9811c374d8d8462bd27406b6a7ae5ff1db576f75e6319c95a854d1" dmcf-pid="XFZ8ufSr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43535301cebb.jpg" data-org-width="640" dmcf-mid="GgilcC6b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43535301ce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35674vmT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817767ceabf13d0ee1e04b40cae701cb5f504d288197a608363e63922fa5a3f" dmcf-pid="501Pz8TslO" dmcf-ptype="general">배우 이종혁이 아들들에게 물려준 과거의 우월 비주얼과 인기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882e5e08f56e5fb648f452eb89ee39d07df4b8b92d56ce602000302a8d119a7a" dmcf-pid="1ptQq6yOvs"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종혁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6a93bf32b9f6895f535f2a40a3347364d471e9e63b59f4342491bd6c35d040bf" dmcf-pid="tUFxBPWIym" dmcf-ptype="general">이날 이종혁의 훈훈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환호가 터졌다. 김태균이 이 유전자가 탁수, 준수에게 넘어갔다면서 아들들 키를 묻자 이종혁은 "탁수가 181㎝, 준수가 194㎝"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b5826ad401598e4155a40f9fb98519dd74ae30e571d5bd8285b892029c6d5ed" dmcf-pid="F9qL8itWSr" dmcf-ptype="general">"연극 보러 갔을 때 본 게 준수냐"고 물은 김태균은 "키 큰 애가 준수"라는 말에 "그때 봤는데 준수가 너무 멋있더라"고 칭찬했다. 이종혁은 "둘 다 연영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73a94ec90445eaafa85453235b523eb0fad5f0e52e2630168b21a850c6a0aa" dmcf-pid="32Bo6nFYlw"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본인의 과거도 얘기했다.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냐는 질문에 "많이 들었다"고 인정한 이종혁. 하지만 요즘은 본인 칭찬을 잘 못 듣는 편이라며 "요즘은 '애들 잘 지내요?' 그런 식이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3db8c14ecb64da64eddd92f9754cb3974478fb72a8fee5e87ce8ab85e165137" dmcf-pid="0VbgPL3GhD"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중고등학교 때 인기를 묻는 질문에는 "전 초등학교 때는 키 큰 애가 아니고 동글동글 포동포동했다. 중3, 고1 때 1년에 7, 8㎝씩 확확 크더라. 운 없게도 남중, 남고를 나와서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 교회에 안 가면 여학생을 볼 기회가 없어서. 교회에서는 집 오면 집에 전화 오고 나 본다고 여기저기 여고에서 많이 오고. 편지도 남고에서 그 정도 받으면 많이 받은 것"이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72fe9cec60e09c0d43b74187cf572896d1b1eb1d3e37f5ef2a0dc9ab925465b6" dmcf-pid="pfKaQo0HCE" dmcf-ptype="general">한편 이종혁은 200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이탁수, 이준수를 뒀다. 장남 이탁수는 23살로 동국대 연영과에 재학 중이며 차남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과 새내기가 됐다. 두 아들 모두 배우를 꿈꾸고 있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U49NxgpX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82jMaUZ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효성, 팔 뒤덮은 붉은 반점…“왜 나는지 아시는 분” 도움 요청 04-23 다음 이수지·지예은·김원훈·정이랑·김규원…‘믿보 크루’ 체급 달라진 ‘SNL’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