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 진행 작성일 04-23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회적 배려 계층 청소년·가족 대상 운영<br>4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개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4/23/0004057367_001_20260423142214016.jpg" alt="" /><em class="img_desc">청소년들이 '2025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암벽 등판을 체험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사회적 배려 계층 청소년과 가족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br>이번 프로그램은 24일 문을 연다. 24일과 25일 이틀간 진주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북한 이탈 청소년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첫 행사를 시작한다. 이어서 오는 7월까지 총 5회 벌어진다.<br> <br>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더 늘어났다. 기존 지원 대상인 농산어촌 청소년 및 사회적 배려 가족(저소득, 다문화, 탈북민 등)과 더불어 조손가정까지 신규로 포함됐다. 체육공단은 지원 범위를 확대해 가족 형태 변화 대응 및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br> <br>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인공암벽등반, 스마트 스포츠 등 체험형 레저 활동과 함께 양궁, 쇼트트랙, 배드민턴 등 올림픽 종목 체험도 펼쳐진다. 참여자의 흥미와 스포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끈다.<br> <br>또한, '우리 가족 올림픽'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올림픽 가치(탁월·존중·우정)를 체득할 수 있게 돕는다. 아울러 1988 서울올림픽 유산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가치 교육도 병행한다.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미디어데이 [뉴시스Pic] 04-23 다음 남자 아이스하키, 19년 만에 서울에서 국가대표 경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