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실전 모의고사’ 치른다…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에스토니아와 평가전 작성일 04-23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 1차전 이어 25일 목동서 <br> 안방서 여는 19년만의 A매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23/0002802078_001_2026042314261374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19일 일본에서 열린 평가전 모습.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em></span>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국내에서 19년 만에 A매치를 치른다.<br><br> 오는 29일 중국 선전에서 시작하는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에스토니아와 두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23일 진천선수촌 1차전에 이어 25일 오후 6시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2차전)에서 만난다. 아이스하키 성인 남자 대표팀이 국내에서 A매치를 갖는 것은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br><br> 에스토니아는 세계 28위로, 한국(22위)과 함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남자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속해 있다. 북유럽 스타일의 탄탄한 조직력이 강점이다. <br><br> 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 우승을 위한 ‘실전 모의고사’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 2부 리그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는 한국이 에스토니아를 4-1로 이겼다. <br><br> 앞서 18~19일 일본에서 열린 일본 남자 대표팀과 친선 경기에서는 2연패를 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포칼 결승행…분데스리가 이어 2관왕 도전 04-23 다음 남보라, '13남매 맏언니'에서 이제는 엄마로…D라인 만삭 드레스 공개[스한★그램]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