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곽영광, 200곡 뒤진 열정 끝 ‘준결승행’ 확정… 전영록도 놀란 “맛깔나는 무대 천재”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 곡 어디서 찾았어?” 전영록을 당황시킨 무명가수 곽영광의 집념… 200곡 뒤져 찾아낸 ‘인생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lbIGiPvi"> <p contents-hash="258c17a6e0b0e73e273b715744a7d7e553664ba6f8e620bee5cac2c64b6198d9" dmcf-pid="uESKCHnQWJ" dmcf-ptype="general">[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가수 곽영광이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 로맨틱한 감성과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매력 메들리’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88e794cc88ff9cd274b4ea0fe573f04e121fc99b652b9969e4016b5751d0a" dmcf-pid="7Dv9hXLx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41701542dvge.jpg" data-org-width="700" dmcf-mid="pppiFbOc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41701542dv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c9c29068d0bab77b35918e6e73ee7336beb621641368b8f91ff947159ee9cd" dmcf-pid="zwT2lZoMCe" dmcf-ptype="general"><br> 지난 22일 방송된 ‘무명전설’ 9회에서 곽영광은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의 리더로 출격했다. 그는 한가락, 지영일, 마커스 강과 함께 전원 무명 출신 팀 ‘무명의 영광’을 결성, 막내 리더로서 팀의 중심을 잡으며 전영록 명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의 웅장한 화음부터 ‘종이학’의 애절한 감성까지 완벽 소화한 그들에게 원곡자 전영록은 “감개무량하다”며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ab47f31e73b04acb1996c9074b68c750a17a486958b060bfee6f5b7143b30cf6" dmcf-pid="qmWfv1aevR" dmcf-ptype="general">특히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 곽영광의 진가가 드러났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찾기 위해 200곡이 넘는 노래를 분석했다는 그는 김지애의 ‘야속한 사람’을 선곡, 능청스러운 애교와 커플 안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비록 팀 전원 합격에는 실패했으나, 곽영광은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아 추가 합격자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강문경 등 선배 가수의 협업 제안까지 이끌어낸 곽영광이 다음 라운드에서 보여줄 ‘영광의 무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구성환, 446km 국토대장정 마무리 “너무 처절했다” [T-데이] 04-23 다음 '구독자 세계 1위' 유튜버, '성희롱' 의혹 고소 당했다→소속사 "사실무근" [할리웃통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