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표정, 연기 늘었네"…빅나티, 스윙스 저격 이유는 작성일 04-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XP3KIk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e5733c7ea2e0fc7adf45e1e492c5d199e767d1b22a87324b045ccee00122d" dmcf-pid="VeZQ09CE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 빅나티 /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ked/20260423140506206df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5oYcC6b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ked/20260423140506206df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 빅나티 /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83c714016bcda47a55f086e8624f9c3b9fb73f3bd999fab6d5e14beda2cf83" dmcf-pid="fd5xp2hDym" dmcf-ptype="general">래퍼 빅나티(BIG Naughty)가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윙스(Swings)를 겨냥한 2차 디스곡 '변기위해서'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1차 디스곡 'INDUSTRY KNOWS'를 발표한 이후 일주일 만에 나온 추가 저격이다.</p> <p contents-hash="b713f12251e9b9dc5d07b4226f841eb69f05753205e4079d9552231ea6988063" dmcf-pid="4J1MUVlwlr" dmcf-ptype="general">이번 곡에서 빅나티는 최근 스윙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으로 내놓은 해명을 정면으로 재반박했다. 그는 가사에서 "라방 잘 봤어. 그 뻔뻔한 표정. 연기가 늘었네"라고 비꼬았다. </p> <p contents-hash="ff6fdb693db3ba32412a4e993904ac178f827f31d705f25bcdc3e6b14e721963" dmcf-pid="8uD3IGiPCw"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앞서 "기리보이 생일 파티 당시 빅나티가 먼저 밀쳐 방어 차원에서 대응했다"고 밝혔으나, 빅나티는 사건 시점이 기리보이 생일이 아닌 콘서트 날이었음을 명시하며 "기억 왜곡이다. CCTV가 있다면 편집 없이 공개하라"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e45da521bcb456038311a502156e1b0e4023adbd7f8b5e5a9f8a9b6736902b34" dmcf-pid="67w0CHnQhD"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관련 구두 약속 이행 여부에 대해서도 상반된 주장이 나왔다. 빅나티는 과거 스윙스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언급하며 "위더플럭과 구두 계약을 한 적이 없다. 오히려 '데려간다고 한 적 없으니 지켜보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자신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어기고 하이어뮤직과 계약했다는 의혹을 부인한 것이다.</p> <p contents-hash="e66b4544fba998052b4093969ee0a9eed5e77975608cbeb4718f565d03f43832" dmcf-pid="PzrphXLxyE" dmcf-ptype="general">저작인접권 매각 이슈와 관련해서는 빅나티가 무단 매각 및 사적 유용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스윙스는 유통사 선급금 상환을 위해 140억원에 인접권을 매각했으며, 이 중 약 100억원을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분배해 경영을 정상화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ac02878cfaf658fa088e951d903b59a1a92512229e32949038080b8098af2d7" dmcf-pid="QqmUlZoMTk" dmcf-ptype="general">한편, 2차 디스곡이 공개된 당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배우 변요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일상적인 근황을 공유했다. 스윙스는 변요한의 볼뽀뽀를 받고 "변요한은 내가 만난 연예계 남자 중 테토력 최소 3손가락"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fcc73e7f271c4db8e4423831e4e85548a866dd93ff40302468495440f46202" dmcf-pid="xBsuS5gRhc"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넷, ‘스디파’ 조작 의혹에 입장…“주의 기울일 것”[공식] 04-23 다음 ‘단종 오빠’ 맞아?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회동에 ‘한사랑 산악회’ 패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