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 “‘APT’ 표기 직접 만들고, 가사는 잠실 단지서 영감”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lhz8Ts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96b0bbd3cd53c6ababfdf839ffa5968145c4d5f4f083b3879977b7c9e7311" dmcf-pid="X5Slq6yO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수일.[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134416379mvby.jpg" data-org-width="1280" dmcf-mid="GK7uikB3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134416379mv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수일.[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6d1020cd6a73ed88a248723578630e43b3eb316dba6c304bc79e9a6944672d" dmcf-pid="Z1vSBPWIZ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윤수일이 후배 가수 로제의 곡 ‘아파트’(APT.) 인기로 불고 있는 자신의 대표곡 ‘아파트’ 역주행 현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7327537fa001289c369abbcd32bbf098e80cbd1466ead9c09cddbe2625d47a" dmcf-pid="5tTvbQYCXu" dmcf-ptype="general">뉴시스에 따르면, 윤수일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5ab5c6a73bfda2d01d99f5044fab31123049920b3d08b38141d1df9191bc97e" dmcf-pid="1FyTKxGhZU"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윤수일은 자신의 곡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는 상황에 대해 “충격적이었다”며 “우리가 사는 일반 아파트도 40년이 되면 재건축한다. 완벽한 재건축 타이밍”이라고 로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57e36218531c9265e1fa3bc042b04141c607aa8b9203d4ba4ba2b75672f66cf" dmcf-pid="t3Wy9MHlXp" dmcf-ptype="general">이어 “데뷔 50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며 “로제도 만나봐야 할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과 일본, 로제가 자란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월드 투어 구상도 함께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0d307642ee01c0d1b6b2e2fa48f2da0f6c236721173d1b2a8182581b127c042" dmcf-pid="FGIOUVlwt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수일은 1982년 발매된 ‘아파트’의 탄생 비화와 활동 당시 겪었던 어려움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d8777aa4a553dafa80cad55801d7ef74936f4a6146b248eeba87bf3c53a824f" dmcf-pid="3HCIufSrH3" dmcf-ptype="general">그는 곡이 큰 인기를 얻던 시기 방송 출연이 전부 중단되며 강제로 휴식기를 가져야 했던 이유와 위기 극복 과정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c248438312e9055e345ba23c7bee15d22773b8a94b5cbdbf64c493ebf99beb26" dmcf-pid="0XhC74vmYF" dmcf-ptype="general">또한 ‘아파트’라는 제목과 ‘APT’ 표기를 본인이 직접 만들었으며,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등의 가사는 당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던 잠실 일대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f4ab54bf400ff03d12d0aafed87cb8e23e99cce689aea2570746d3d2364be0" dmcf-pid="pZlhz8TsXt" dmcf-ptype="general">특히 곡 도입부에 나오는 “띵동띵동” 초인종 소리는 요구르트 판매원과의 일화에서 비롯됐다는 사실도 공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 INFINITIX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04-23 다음 67세 임예진 “지금 아이유 같은 소녀” 소리에 부끄, 정보석 “정말 팬이었다”(김영옥채널)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