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아들 황성재 입대…“잔소리 없으니 내 세상”(‘퍼펙트 라이프’)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2pFbOc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175791d821d841e2d4307712f414f19a7a7b71a2c2289601cecf13fc28b4c" dmcf-pid="FOVU3KIk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미.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34504094llja.jpg" data-org-width="700" dmcf-mid="1bIAamV7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34504094ll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미.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fdd6f89e57a23bcb815ff2cc9ed15f725876f7fa8d8da5b359ffc8bf29c80a" dmcf-pid="3Ifu09CEYi"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미가 아들의 군입대 이후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da82c6152fe42dcfdf6c5a5b2284f193680ba5a434ea6ec4d7be3fb0fac6515" dmcf-pid="0C47p2hDZJ"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9855b280baf75824871032af895c4b6ad14644ee965109473f692a18ba0c1d5" dmcf-pid="ph8zUVlwYd"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최근 아들 황성재가 군 입대를 한 것을 언급하며 “(면회를) 행복하게 잘 다녀왔다. 얼굴을 보니 정말 좋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210402dca4743b70093b8032ca5df2bd2373d51857c7d62ca90a438752b2c0" dmcf-pid="Ul6qufSrGe" dmcf-ptype="general">이에 현영은 “아들이 입대해서 허전하지 않으냐”고 물었고, 그는 “신난다”며 “걸리적거리는 게 없으니 나 혼자만의 세상”이라고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70ecb67f334f23f713e13a1b4855311347036b2183679b6911b33fda9bb416" dmcf-pid="u5LP4J1y1R"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그간 아들 황성재와 살면서 ‘잔소리’에 시달렸단다. 그는 “아들이 입대 직전까지 내 걱정을 너무 많이 했다. 시아버지와 사는 것 같았다”며 “특히 일주일 내내 ‘엄마 바로 건강검진 하세요’, ‘빨리 병원 가세요’라며 재촉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33580b5bee074fcf7a31d4eeeb01581523cc622a08269d995d412a69b058f1" dmcf-pid="71oQ8itWtM" dmcf-ptype="general">아들이 입대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논산 훈련소에 갈 때, 다른 집들은 삼삼오오 가족들이 다 왔는데 우리만 둘이라 조금 속상했다”며 “차에서 아들에게 가라고 하는데 울컥했다”고 깊은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113280e46dbcebc192d9493d51f11c90e66686faf4b05c88654fdac8f9594b9" dmcf-pid="ztgx6nFYZx"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지난 2019년 이혼 후 아들 황성재와 함께 살고 있다. 현재 뮤지컬 제작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qFaMPL3GH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앞두고 어마어마하게 나온 배 “잠옷도 안 맞아 불편” 04-23 다음 ‘전현무계획3’ 상상초월 상남자, 정우-신승호 떴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