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거장' 장항준, '유느님'의 남자 된다…영화 이어 예능도 접수[SC이슈] 작성일 04-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8gElQ9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211ac3ec2c65eede0b1655e749c0a903a5fd0e8bb8f02cd5e8858032f0512" dmcf-pid="Xdv0BPWI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왼쪽), 유재석.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3102295kw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aCW3Ai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3102295kw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왼쪽), 유재석.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75ffc4dce179ccef62f23e1ce922a85f6993d65f0f5df835f9524a5b5d22d5" dmcf-pid="ZJTpbQYC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거장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유느님' 유재석과 손 잡고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0af4aa2f5b22d8a00589763dcbf4e103cdb9fd99066c237e2cfa242ece4b84df" dmcf-pid="5iyUKxGh7o"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에 유재석과 함께 공동 MC로 발탁됐다. </p> <p contents-hash="cded1169ff8f4f6da96f0e4134b38d2122ac9d181868ec04bc224366f074b219" dmcf-pid="1nWu9MHlpL" dmcf-ptype="general">'해피투게더'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동안 시청자들의 곁에 함께 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랜 기간 동안 '책가방 토크', '쟁반노래방', '프렌즈',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아이코닉한 코너들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3bbf92dea7ee877107772777c8a12c54cab1589d9237deec222c782f82ecc19" dmcf-pid="tLY72RXS3n" dmcf-ptype="general">6년 만에 귀환한 '해피투게더'는 기존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팀 기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단순한 가창력보단 참가자들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 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8b67de458b29c205ef232f1457f8506ed0e1fcf0aa2277ccdf95cf1e01c12ac" dmcf-pid="FoGzVeZvUi"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재석과 장항준 감독이 사상 첫 동반 MC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은 특유의 노련함과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고, 장항준 감독은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밝은 에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2058cb3c2a31e47e66e7479117e848e768280d745369b1c3a46626a9bcd2a" dmcf-pid="3lKdamV7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3102515qznu.jpg" data-org-width="647" dmcf-mid="WdnmS5gR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3102515qz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a563a623c8c546d64de0a5f84f650b4b54666061d59b41c4edb4c4369108ab" dmcf-pid="0S9JNsfzpd" dmcf-ptype="general"> 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관객수 1662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31일 만인 지난 3월 6일 천만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는 '왕의 남자'(2005),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에 이은 네 번째 사극 천만영화이자, 역대 34번째, 한국영화 역사상 25번째 천만 돌파작이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에 따르면, '명량'(1761만 명)에 이어 전체 2위를 기록 중이다. </p> <p contents-hash="dc40471357effeb6cbf9b9fec5c86e4c81c755f6745f34f18d93d1a2f8b96066" dmcf-pid="pv2ijO4q7e"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입봉 후 24년 만에 천만감독 타이틀을 얻었다. 그는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이고, 저와 저희 가족들 모두 기쁘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이다. 이렇게 좋은 일이 있으면, 반대의 일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모든 게 조금 조심스러워진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f64149df1d1dbab96bbf5ad8707e2d2623de5b1c4621ce8f9eeeaf7dbc525" dmcf-pid="UTVnAI8B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3102810xpkt.jpg" data-org-width="550" dmcf-mid="YbPNwvMV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3102810xp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ad0bcfedd69798650c0e5877a835560698407dde954e097675499eb686c2f2" dmcf-pid="uyfLcC6bzM" dmcf-ptype="general"> 유재석 역시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앞서 MBC 예능 '무한도전' 일환으로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이를 떠올린 유재석은 "내가 항준이 형 작품 주연이었어!"라고 자랑스러워하면서도 "항준이 형이 '왕과 사는 남자' 잘 되더니 '무한상사'를 필모에서 언급을 안 하더라"라고 섭섭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45ad9fb6a430f429addfa8de14321bb1d7741e50498bcaa1a2b370ba08cf4a7" dmcf-pid="7W4okhPKFx" dmcf-ptype="general">이처럼 2026년 상반기를 '왕과 사는 남자'로 활기차게 연 장항준 감독이 하반기에는 절친 유재석과 함께 완벽한 예능 시너지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26ff1d7bf619bf8e95991d74eab01507870501f301aa17c44619b0bea31e1789" dmcf-pid="zY8gElQ9pQ"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두천시, 25일 왕방산 일대서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04-23 다음 의미보단 중독성…코르티스가 뿜어낸 날것의 저력 [SS뮤직]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