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독립영화 이어 영화학도 지원 ‘선한 영향력’ 작성일 04-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PC 지원 MOU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xQQo0H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4504f452a72f815e7e59e3bb7a02b8db8f28feaf60451a16357835c7cb944" dmcf-pid="YRMxxgpX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태, 독립영화 이어 영화학도 지원 ‘선한 영향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33622894zuqi.jpg" data-org-width="559" dmcf-mid="yZV22RXS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133622894zu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태, 독립영화 이어 영화학도 지원 ‘선한 영향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a7974252e34ec0d08bb328a0515b06b22173ee6480a65d4a9fc40eb1e9f5af" dmcf-pid="GeRMMaUZtk" dmcf-ptype="general"> 배우 유지태가 창작자 지원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86654fe640e0d28da9d246b59c8f2ad8aaf5da099985bfe28608bbd6e6ef722f" dmcf-pid="HdeRRNu51c" dmcf-ptype="general">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23일 “유지태의 적극적인 참여로 베이직스㈜가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매체연기학과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며 “차세대 영상 창작자 육성을 위한 PC 장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9c7e5199be110e46486b278c2acb494f1fb6026ae16432be31d80d50576c31" dmcf-pid="XJdeej71HA"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유지태가 교수로 활동하며 강조해온 ‘실무 역량 강화’와 ‘창작 환경 격차 해소’라는 교육 철학에서 출발했다. 베이직스는 약 1000만 원 규모의 노트북과 PC 장비를 지원, 학생들이 장비 부담 없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2e1b5df04edc2af7e48f7bc5c100240445d79a03ea3d5659ade545fa7a99e39e" dmcf-pid="ZiJddAztXj" dmcf-ptype="general">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 학생들은 해당 장비를 활용해 KlingAI NEXTGEN 2026 대학생 크리에이터 영상 창작 챌린지에 참여할 예정이다.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작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만큼, 이번 지원은 아이디어 구현의 현실적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083f7645b9b4b0ff2e1b40ff37c2c1810ff9ff11820f178b0c3425a679390f1" dmcf-pid="5agoow9UHN"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그동안 독립영화 저변 확대를 위해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 행사를 사비로 진행하는 등 꾸준히 창작자들을 지원해왔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창작 생태계 전반을 고민해온 그의 행보는 업계 안팎에서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675772d645992f07bfc137c3693475cfc9ff5fafff2a172d4977d01def7962cf" dmcf-pid="1Naggr2u1a"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 역시 현장에 나설 배우와 연출자들이 기술적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역량을 키우길 바라는 ‘스승’으로서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80c8038593275498d6f180f837ff4ec62ea75c228253de7bc260299265c6baf" dmcf-pid="tjNaamV7Hg" dmcf-ptype="general">베이직스 측은 “유지태의 창작자 지원에 대한 진심에 공감해 협력을 추진했다”며 “장비 사양보다 창의성과 실행력이 중요해진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d011f2510a1e0e17cc9d59a99e6d8e02b01aa531350e3ece5564c60f25bafb" dmcf-pid="FAjNNsfz5o" dmcf-ptype="general">건국대학교 역시 “유지태의 노력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산업과 연계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할 콘텐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이 산 건물, MC몽 무관했다…원헌드레드 측 “차가원 법인 건물” [공식] 04-23 다음 ‘26학번’ 하지원, 캠퍼스 소개팅 성사?… CC 로망에 차태현 찐친 ‘팩폭’ “차라리 교수님 노려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