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영식, “내 마음 속에? 한 명 반 있어”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P3AI8B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3c162ed1c30f024e6d1f0af7dfef37c45d27a55c83ad5a4a44879f1f23206" dmcf-pid="bm8tNsfz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31436399onwk.jpg" data-org-width="700" dmcf-mid="q2zTRNu5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131436399on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9dc4913db1f9d817c0770bef533541411fcacc5b702d443df4b8a9c0a146bf" dmcf-pid="Ks6FjO4q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나솔사계’ 20기 영식과 17기 순자가 ‘썸붕’ 위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3a05d07b7aa3b968c272996e530ea539e7291d2f6dffe749c46b68fb252628aa" dmcf-pid="9OP3AI8ByI" dmcf-ptype="general">23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 10인이 ‘사계데이트’ 미션과 함께 더 복잡한 고민에 빠지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a4679876553693d93295bb28bf5e79929ed33b41b386ccd852189f2ef29164c4" dmcf-pid="2IQ0cC6byO" dmcf-ptype="general">이날 20기 영식은 ‘사계 데이트’ 미션 후 공용 거실로 돌아와 생각에 잠긴다. 15기 영철은 “왜 고민을 하냐? 네 마음은 한 명 아니었어?”라고 묻는다. 20기 영식은 잠시 주저하다가 “한 명 반이다. 애매한 한 명이 있어서”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마음 가는 대로 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나을까?”라며 계속 머리를 싸맨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치킨이야 뭐야? 한 명 반이라는 게?”라며 버럭 하고, 경리와 윤보미는 “아직 17기 순자 님이 마음에 걸리는 것 같다”라고 분석한다.</p> <p contents-hash="2ad9c24de6252d6a055d9cbbcd1afb6a239051955957654d3b48e53114021312" dmcf-pid="VCxpkhPKhs" dmcf-ptype="general">20기 영식이 계속 고민을 하는 사이, 17기 순자가 공용 거실로 들어온다. 그런데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의 자리를 스캔하더니 가장 멀찍이 떨어져 앉는다. 또한 20기 영식과 눈을 전혀 마주치지 않은 채 평소와 다른 텐션으로 맥주만 홀짝인다.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데프콘은 “어유, 저 자존심! 이해한다”라며 17기 순자를 안타까워하고, 윤보미는 “둘이 서로 지금 삐져 있어”라며 걱정한다. 직후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공용 거실로 갔을 때 (20기 영식 님의 분위기가) 싸한 게 느껴졌다. 괜히 안 될 것 같으니까 멀리 앉게 되더라. 제 스스로 위축되기도 했고”라고 거리두기를 했던 속내를 밝힌다. ‘썸붕’ 위기를 맞은 두 사람 사이로 25기 영자가 더욱 치고 들어올지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2e86ef1464c8db08730d26dcd7a6462693250b0501161dec9ee42f959393f13" dmcf-pid="fhMUElQ9hm" dmcf-ptype="general">‘사계 데이트권’으로 더욱 복잡하게 꼬일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는 23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구성환, 꽃분이 생각하며 버틴 446km 국토대장정 '처절' 04-23 다음 포레스텔라, 정규 4집 ‘THE LEGACY’ 발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