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김수희, 眞 양지은 무대에 눈물 "감동의 파도 밀려와" (금타는 금요일)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yMElQ9hP"> <p contents-hash="0a141cc161cd2d3ec0bf6084cb1f7302d250c8e6953bec481a667bdc955e874a" dmcf-pid="poWRDSx2C6"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에 가요계 레전드 김수희가 출격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683bc782e06fa6da40f05dfc2ad71f5e74da0dcb6e5c2f45dc5aaa094341e" dmcf-pid="UgYewvMV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MBC/20260423130257543womt.jpg" data-org-width="751" dmcf-mid="3zrKikB3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MBC/20260423130257543wo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597edc3081c8ad81e04ab0cd098c72d906a3d3cfaee37493581a706801faac" dmcf-pid="uaGdrTRfS4"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4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는 깊은 울림의 목소리로 사랑받아온 김수희가 ‘골든 스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애모’로 정상에 올랐던 당시 비하인드와 함께 작가로서의 활동까지 풀어내며 다채로운 이력을 돌아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944dc1748720776ccba41840de054d2dc641e9785dec40b2ae64b49733117da" dmcf-pid="7NHJmye4v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수희마저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든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과거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트롯 레전드가 다시 무대에 오르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수희는 “오히려 제 노래를 더 잘 부를 것 같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키웠고, 주변에서는 후배들을 압도하려는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이어진다. 정체를 감춘 메기 싱어의 존재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dcb15a9b40255d3648c132d41777f64eb94690331bbfcb635a953c584c169f3d" dmcf-pid="zjXisWd8v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 메기 싱어는 대결 상대를 직접 선택하며 흐름을 주도한다. 그가 지목한 인물은 ‘미’ 천록담과 ‘진’ 양지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3스타’를 기록한 천록담과, 첫 무대에서 고배를 마신 양지은이 맞붙으며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p> <p contents-hash="f882fe49c0aa884bfd094ccfb9f86dbbe30851261cd0f8c3217f32101fafe96c" dmcf-pid="qAZnOYJ6C2" dmcf-ptype="general">선공에 나선 천록담은 ‘남행열차’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어 양지은은 김수희의 ‘단현’을 택해 깊은 감성을 담은 무대로 응수, 상반된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p> <p contents-hash="550ae4def805cce8db8fc7b0f7210d9ae323a32fa1975d303125170ae18e5e70" dmcf-pid="Bc5LIGiPv9" dmcf-ptype="general">특히 양지은의 노래를 지켜보던 김수희는 끝내 눈물을 보이며 “노래 속에서 감동의 파도가 느껴졌다”고 극찬을 전해 감동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cbe6779df9f7098d9229544e87c4a783aaa8586470389da66ca7061fcc6b1931" dmcf-pid="bk1oCHnQhK" dmcf-ptype="general">천록담과 양지은 가운데 누가 최종 승자로 올라 메기 싱어와 맞붙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p> <div contents-hash="6b2584655738762c6fb92dac6e54c9169cfed8d63553669ea9e6b110ebea6ec5" dmcf-pid="Kw3NS5gRyb" dmcf-ptype="general"> 세대를 아우르는 명품 무대와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어우러지며, 이번 방송은 음악 예능의 묘미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유연석, 생사 불명 상태로 응급실 이송됐다…총상 입고 심정지까지 '충격' 04-23 다음 서인영, 결혼식에 이지혜 못 부른 이유…“죄송, 숨어서 결혼했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