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1분기 영업익 783억원…퇴직금 영향에 전년比 70.8%↓ 작성일 04-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20억원 규모 퇴직급여 일시 반영…2분기는 실적 회복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7KTtNd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400482e6a3cc5acce7e24bea79b619797e96c4685b77801fe006d85e18a95" dmcf-pid="z6z9yFjJ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552779-26fvic8/20260423130734514vzbu.jpg" data-org-width="640" dmcf-mid="uenNKxGh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552779-26fvic8/20260423130734514vz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삼성SD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70ab65f8e11694a3498e16870d0317a189b8088176e602bebd45a8f9e6d681" dmcf-pid="qPq2W3AiCD" dmcf-ptype="general">삼성SDS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퇴직금 지급 비용을 일시 반영한 영향이다.</p> <p contents-hash="d3b9db138ee9e0202421ddd75dc1d59933b07ac06c54d7f944d46664a0f3fdea" dmcf-pid="BQBVY0cnWE"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8% 감소한 78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529억원으로 3.9% 줄었다.</p> <p contents-hash="047a7df7c3757164fb1ea0f53906a57ac3cf6e25111ee9f97d0c3e7b23f8a1cf" dmcf-pid="bxbfGpkLhk" dmcf-ptype="general">삼성SDS는퇴직금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1120억 원 규모의 일회성 퇴직급여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라고 삼성SDS는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c0b01c5142e9d291ccc196b01cd6f181390294effb299ba60e97da1bd7ae40" dmcf-pid="KMK4HUEoWc"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보면 IT서비스 매출은 1조61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중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6909억 원으로 5.8% 성장하며 ITO(IT아웃소싱) 사업을 넘어 IT서비스 부문 내 최대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5f5106cc84a85fd5382d420353e4914326d4ffe28f7eeb04a3f6470d51e1b68" dmcf-pid="9R98XuDgyA"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세부 사업에서는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CSP 사업이 공공 부문 AX 수요 확대와 서비스형 GPU(GPUaaS) 증가,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사업 역시 금융·공공 부문 매출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로 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9a173427b2e0bc6f46a9881ff1f4f21b3809f2be17187797a34c24a051ffef1f" dmcf-pid="2AeLz8TsCj" dmcf-ptype="general">반면 물류 사업은 매출 1조7424억 원으로 7.8% 감소했다.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물동량 감소와 운임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p> <p contents-hash="1d3c4e59853650d5d2f34c96a1c180ff9fed61fc79e3ae209b86993f6489e566" dmcf-pid="Vcdoq6yOvN"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2분기부터 실적 회복을 전망했다. 공공 부문의 서비스형 GPU 수요 증가와 금융 업종 매출 확대, 범정부 차원의 지능형 AI 서비스 확산 등이 클라우드 사업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f0632076f0a7b21e7011369ced94a67b7af719b99bb84d44121e1a68796aa660" dmcf-pid="fkJgBPWIva" dmcf-ptype="general">중장기적으로는 AI 중심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낸다. 삼성SDS는 AI 인프라, AX·AI 서비스, AI 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을 추진하며 2031년까지 총 1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br>세부적으로 AI 인프라에 5조 원을 투입해 구미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컴퓨팅센터 등 신규 인프라를 확충하고, AX·AI 서비스 및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 원을 투자한다. 나머지 4조 원은 신성장 동력 확보와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M&A)에 활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bfb51c00a66c49a26b73545150d89646d334bc0e4730983fe764484b66b9103" dmcf-pid="4EiabQYCyg"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SDS가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구축·운영(DBO) 사업은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개념 설계를 수주하며 본격화되고 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딘딘 "'어서와'에 내 결혼 여부 달렸다"…캐나다 다둥이 가족 등장에 술렁 04-23 다음 “화성 가자더니 AI·달 얘기만”…머스크, 초심 잃었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