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인가 장다아인가, '귀신 분장' 사진에 들썩 [★한컷]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vsElQ9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af0c0224ca5b4097cbe2abbcd538585e1b0c2d750a5da5cb890a8e2ae36d4" dmcf-pid="p0TODSx2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123934140bawi.jpg" data-org-width="658" dmcf-mid="3yDaikB3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123934140ba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98a75b15c61d7ac733eb5b38491bf231f9d4cde33bccd2da28f6b56f663b8" dmcf-pid="UpyIwvMV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을 이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동생인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aec4d360a18f5dc18f41bcb776e51352f810ee9992293646684e2158cabb2b6" dmcf-pid="uUWCrTRfyv"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팀(Team)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 앤드(And)… 두 번째 꿈도 이루어진 감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43bab553932014a04e15171d6ebf55d6374c638d6bc13dbf9e5e5a830db0005" dmcf-pid="7uYhmye4y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 원피스에 붉은 피 자국이 묻은 듯한 분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창백한 피부톤과 젖은 듯한 헤어, 몽환적인 눈빛이 더해지며 공포 영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bf14165720402824888566bdf7a0fdd112051d70268d6902ef8e9f77e433f9b" dmcf-pid="z7GlsWd8Sl"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살목지’의 손익분기점 돌파 시 약속했던 ‘귀신 분장 인증’ 공약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혜윤과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 인사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b00bc9bc144611c945f345d777eba308b1b92c7caa5351863f035fa0824d41bb" dmcf-pid="qEd62RXSyh" dmcf-ptype="general">이 게시물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장다아의 얼굴선과 분위기가 동생 장원영과 매우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자매의 외모 유전자에 대한 공감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a0121f6b52dfd4f5298922ff61e8cdaa9d125f7d036f016c2a88d829851174f" dmcf-pid="BDJPVeZvhC"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살목지’는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수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기준 16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bbc522de4570bd0822bf4371f83c70f7238fb0b3063fa1f83a81d820b2cd6a0c" dmcf-pid="bwiQfd5T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다아 인스타그램]</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Krnx4J1y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격 차 10만 원.."안성재 레스토랑서 '와인 바꿔치기'당했습니다" 후기 파문 [스타이슈] 04-23 다음 신승호 "곽튜브 보다 3살 어리다" 노안의 대표주자(전현무계획3)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