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 소속사 결별→홀로서기 선언…"고민만 하던 일인데"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아 "음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내 손으로 직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GuXuDg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9545ca50bf4b7fdfc574399993fba41aea2b27f252b690ab0b79f456bd67f" data-idxno="698696" data-type="photo" dmcf-pid="4HXz5zrN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124348787uysb.jpg" data-org-width="720" dmcf-mid="2Yy0Y0cn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124348787uy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4ebc7adc5949c5864d8dc5c14822a068ad5d31cd97b551282d1309dd20eeaf" dmcf-pid="6Z5BtBsAex"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 멤버 제아가 홀로서기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d7781dc5e771208824bc7040de92613337dd9c877a9aaec855860ae563c8176" dmcf-pid="P51bFbOcRQ" dmcf-ptype="general">제아는 지난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전부터 고민만 하던 일을 드디어 시작하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e269d07643839801697fb2e2321a2a400be5f7c458bed5ea83ddaf9bb7a3f25" dmcf-pid="Q1tK3KIkRP" dmcf-ptype="general">제아는 "이제는 음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려고 한다. 주변에서 응원도 많이 해주고 도와준 덕분에 요즘 아주 신나게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dd4248df053b70bf8cf5867d6971edcdcf335cd98fda883af7b9f2eea9286f" dmcf-pid="xYGuXuDgL6"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아직 목 컨디션을 회복 중이긴 한데,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보려고 한다. 그리고 팬분들이랑 더 편하게 소통하고 싶어서 공식 계정도 새로 만들었다"며 "해당 계정에서는 작업 과정이나 스케줄,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자주 업로드하겠다. 진짜 '홀로서기!'. 관심 있게 지켜봐 주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1998a488e7fe5e09674037db93d90d779b667a0a7fa169807a9ed249f588da" dmcf-pid="yRecJcqFL8"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멋지다",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축하드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특히 '브아걸'의 멤버 나르샤는 "독립 축하한다. 돈 벌어서 고기 사달라"며 반응했고, 미료 역시 "잘 할 수 있을 거다. 너무 기대된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c6eaa79d552fafcf14d25355f9017a015dbd0f5cdc5e22b06ebb3b7c533384e" dmcf-pid="WedkikB3M4" dmcf-ptype="general">앞서 소속사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제아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지난 4월 10일부로 당사와 아티스트 제아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당사와 제아는 향후 활동과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4fdcb86f71f5bf9cf54cf31bae2c73641d2308192c8a7c3b869d740d919c6d" dmcf-pid="YdJEnEb0ef" dmcf-ptype="general">제이는 지난 2006년 그룹 브아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식스센스', '사인(SIGN)'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으며, 2013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p> <p contents-hash="c47a3956cb4da4c80d60d591db4a8543cacbfcf3821099aae8ad4ebeb620f3e6" dmcf-pid="GJiDLDKpnV" dmcf-ptype="general">사진=제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결혼식 2주 남기고 예비 신랑 문원에 폭발…"제발 누워만 있어라" [RE:뷰] 04-23 다음 브아걸 제아, 홀로서기 선언 “앞으로 음악 직접 만들어갈 것”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