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음흉한 속내 드러냈다…"내 잠버릇 모르잖아" ('독박투어')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1TAI8BZC">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WMtycC6bH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dd6d200b7f17026e3351a42722d42bfe12f9e30f98e8016b85e675a630724" dmcf-pid="YRFWkhPK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석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10asia/20260423123307318ms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CkxgpX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10asia/20260423123307318ms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석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3cd3928fa11843af0ff26d44066c42c6caf17054521d3bd51dd7a0c59dc88d" dmcf-pid="Ge3YElQ9Gs" dmcf-ptype="general">홍석천이 숙소 잠자리 배정을 놓고 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054b118418340b266ea452a34d4301dd41715793f0847edbc7b06d99bea262" dmcf-pid="Hd0GDSx2Ym" dmcf-ptype="general">25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숙소 잠자리 배정'을 하며 아찔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bf3ca9b9ec9d5a08217f0e112406662ed0f44b43e251884933619418d20395c" dmcf-pid="XJpHwvMVYr"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방 2개를 놓고 6명의 잠자리를 정하는 게임을 한다. 1등이 독방을 쓰고, 2~4등이 큰 방, 5~6등이 거실에서 취침하기로 한 가운데, 유세윤은 "특별 룰을 하나 추가하자. 2등이 되면, 옆에서 같이 잘 사람을 정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홍석천을 의식한 발언을 한다. 그러자 홍석천은 "좋다. 그럼 2등은 한 방에서 세 명이 자는 거야? 난 1등보다 2등을 해야겠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ad31a3061b6e2bbc8daebd9db57284ebf7d3edd6459097b7b50bc01fc5e2b" dmcf-pid="ZiUXrTRf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숙소 잠자리 배정’을 하며 아찔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10asia/20260423123308592eyzg.jpg" data-org-width="788" dmcf-mid="xoTmJcqF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10asia/20260423123308592ey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홍석천과 함께 ‘숙소 잠자리 배정’을 하며 아찔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5abd7e167281c71cc956e24f735bd7a1d8aa1d741b6e02dba47da835d9ffd6" dmcf-pid="5nuZmye4YD"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이들은 2명씩 세 팀으로 나누어 '잠자리 배정'을 건 '영어 금지 윷놀이'를 한다. 그런데, 시작과 동시에 무방비로 영어가 튀어나오고, 이에 김준호는 "누군가 영어를 써서 걸리면 '잠깐!'이라고 외치고, 그 후에는 영어를 써도 된다"라는 룰을 추가로 제시한다. 하지만 홍인규는 "만약에 잘못 지적하면?"이라고 묻고, 김준호는 "그냥 맞자!"라며 상황을 대충 넘기려 한다. 이때 '지니어스' 장동민은 "휴대전화로 녹음 켜놓고 해"라고 정확하게 정리를 해 모두를 납득시킨다. 과연 예민함이 극에 달한 상황 속, 누가 1등과 꼴찌를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b21e55cc50271713a0042eaa5c40b70bba7b661cbabd5dacebd17c60a0ae5ff" dmcf-pid="1Nb3hXLxHE" dmcf-ptype="general">한편, 윷놀이 게임이 끝나자 '독박즈'는 '잠자리 배정' 순위에 따라 홍석천을 방 끝쪽으로 몰아넣으려고 애쓴다. 이에 홍석천은 코웃음을 치며 "너희들 내 잠버릇 모르잖아. (구석으로 날 몰아도) 난 언제든 가운데로 갈 수 있어!"라며 현장에서 즉흥 시험을 보인다. 홍석천의 은밀한 잠자리 버릇과 비장의 '타고 넘어가기' 기술이 어떠할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326667938141cbfd75a408b48d06338b8b991f2fa1f5d70c9621a5142c231dba" dmcf-pid="tjK0lZoM5k" dmcf-ptype="general">25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95fabd130b322772a98e01b54927a10f71383294e2d9ac6edb4aee6d7db159" dmcf-pid="FA9pS5gRtc"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의 신부' 최준희, 예비 시母에 '패닉'…"매 순간이 듣기평가" [RE:스타] 04-23 다음 결혼중개업체 듀오, 회원 42만명 정보 유출로 과징금 12억…통지는 ‘외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