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한물간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전성기 리부트 작성일 04-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9RtBsA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89faac5047ed8137c9ea1f3c3542c657453d67e0f0808c1a5fa9ae080ec30" dmcf-pid="G72eFbOc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십프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21037205wkfd.jpg" data-org-width="650" dmcf-mid="WAeAKxGh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21037205wk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십프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HzVd3KIk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05f961ec0695c7fb29161d4943bdf263527966ed1acc71ba1f6c3d7470f9848" dmcf-pid="XqfJ09CECY" dmcf-ptype="general">MBC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전성기 리부트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7faf129820d9955b3db7ec342a8e87a80b88a88cd8299d58fefddfb040714d19" dmcf-pid="ZB4ip2hDSW"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연출 한동화)는 한때 이름을 날렸던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움직이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세상에 치이며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의리와 본능은 여전한,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밀려난 세 인물이 10년간 묻혀 있던 진실을 쫓는 과정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632fa24c51a6832412f403cdcfd0fb6b103eb6b40cb2ea8ceba43a9a0a451c10" dmcf-pid="5b8nUVlwly" dmcf-ptype="general">현재 방송 중인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한 가운데 제작진은 4월 23일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의 반격을 담은 티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ba04760eec01eba6aaf8188592ad5718fb9c0f6f67592df1db09f80185a0a58" dmcf-pid="1hYprTRfvT"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는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의 전성기 시절로 시작한다. 정호명은 국정원이 키운 인물, 봉제순은 뛰어난 몸놀림을 지닌 요원, 강범룡은 압도적인 힘을 가진 인물로 묘사된다.</p> <p contents-hash="05feaf6224423e58076448e4856a5020666f8e626a59753b26fb8dd11011effe" dmcf-pid="tlGUmye4Cv"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재의 세 사람은 과거와 대비되는 모습이다.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지내는 정호명은 갱년기 진단에 “뭐라고요? 진짜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라며 반응하고, “누군 뭐 좋아서 이렇게 살았냐? 10년째 대기만 해 봐. 빠릿빠릿할 수가 있나”라며 쌓인 감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123f89a10814c871d12b7c95ed89503d45f5ceb3c1bbefe496fdc14edb298a4" dmcf-pid="FSHusWd8hS" dmcf-ptype="general">봉제순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강범룡은 영선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며 “이젠 때리지도 못하십니까?”라는 말을 듣는 처지에 놓인다. 전성기를 뒤로한 채 지쳐 있는 세 인물의 현실이 웃음과 씁쓸함을 동시에 전한다.</p> <p contents-hash="e6d711a8d0e6ac92231db9c25a2c7fcdfb79ef6b44b63fbf0a5b0e975f290f95" dmcf-pid="3vX7OYJ6yl" dmcf-ptype="general">이후 “시간 더 가기 전에 뭐라도 좀 해보자”라는 정호명의 다짐과 함께 세 사람의 변화가 예고된다. 다시 주먹을 쥔 강범룡, 날 선 눈빛을 되찾은 봉제순, 권총을 손에 든 정호명의 모습이 이어지며 반격의 시작을 알린다. “내 인생 아직 오십프로 남았다”라는 문구처럼 이들의 두 번째 전성기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0TZzIGiPW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y5qCHnQS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리스크' 안고 간다…베일 벗은 넷플릭스 '원더풀스' 우려 잠재울까 04-23 다음 캣츠아이, 韓 음악방송 출격한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