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941점으로 최고점 기록…본선 3차전 1위로 준결승 직행('무명전설') 작성일 04-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3uyJ1ytB">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FL07WitW1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20c3b395dbb1b66de6316c8d44cc66e98ae66037e2299d0d19f883719e008" dmcf-pid="3opzYnF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10asia/20260423120225843cj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vYD2hD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10asia/20260423120225843cj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fe5839e2cef0b60c30ab7dd61fc0f02b55cf817e37884b9c8f2360689f8129" dmcf-pid="0CPRqO4qY7" dmcf-ptype="general">가수 하루가 ‘무명전설’ 본선 3차전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단숨에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2932d8be3f91ef8aef7615203bc2578d4ef93f060b4bc82586855e043b4682d9" dmcf-pid="phQeBI8BXu" dmcf-ptype="general">하루는 지난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1라운드 ‘팀 메들리’ 1위에 이어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하루온종일’을 최종 1위로 이끌었다. 동시에 개인 성적에서도 TOP3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20c237b98977684006f82039a727d1b7ae9f03b402c8ca242850b59913d4978" dmcf-pid="UlxdbC6b1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 결과가 공개됐다. 하루는 팀 리더로 나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트롯 어벤저스 ‘하루온종일’을 결성, '장윤정 메들리' 무대로 1라운드 정상을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몰아갔다.</p> <p contents-hash="8b5fd2434b70ee3ab0d5ec3bbc18a171ede93502e7349b830a9929b3a1e286f1" dmcf-pid="uSMJKhPKZp" dmcf-ptype="general">이어 팀의 운명을 건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도 하루의 압도적인 활약은 계속됐다. 1라운드 2위 팀과 초접전 속에 리더이자 에이스로 출전을 알린 하루는 “1등을 해야만 우리가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뿐이었다”라며 간절한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f228e9f07e067a00935c27f3087eaad8425c867571d2fefe7ad31dc1069d97e" dmcf-pid="7vRi9lQ9X0" dmcf-ptype="general">또한 “(본선 1차전에서) 팀전 점수는 좋았지만, 개인전에서는 패배한 경험이 있다”라며 징크스를 깨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하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놓지 않았던 피아노를 무기로 팀의 승리를 위한 승부수를 꺼내들었다. 팀 연습 이후에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나는 대로 개인 연습을 이어가며 완성도를 끌어올린 하루는 “죽기 살기로 해보겠다”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라 장윤정의 ‘케 세라 세라’를 선곡했다.</p> <p contents-hash="6c0c48f69f1c3f01aec41ccb4b0898193c9bf102ec8b2c39a7d4a0a60cc886da" dmcf-pid="zTen2Sx2G3" dmcf-ptype="general">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은 하루는 섬세한 감성과 안정적인 피아노 실력, 깊이 있는 보컬로 탑 프로단은 물론 경쟁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무대를 장악했고, 원곡자 장윤정은 “어린 왕자를 보는 것 같았다”라며 “앞으로 무명 딱지를 떼는 건 일도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손태진 역시 “자기의 모든 것을 보여준 무대였다”라며 “작사, 작곡까지 확장할 가능성을 봤다”라고 호평했다. 하루는 극찬 속에 941점으로 탑 프로단 최고점을 기록하며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 제대로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262c4f21d5b7dc828dade0604ec2d99711ae35cb589b67629943fa44661944e1" dmcf-pid="qydLVvMVtF" dmcf-ptype="general">특유의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본선 3차전까지 상승세를 이어온 하루는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2195점으로 팀 최종 1위를 확정, 멤버 전원을 준결승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또한 본선 3차를 통해 재편된 TOP3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서열 탑’ 최상위 자리를 꿰찼다.</p> <p contents-hash="209e08a573027a21876f70ec6a53e5c234fa286c97349bfb2b1919d8af534b20" dmcf-pid="BWJofTRf1t" dmcf-ptype="general">하루는 “제가 잘해서라기보다 팀원들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었다”라며 끈끈한 팀워크와 리더십을 입증했다. 비주얼과 감성, 퍼포먼스를 겸비한 ‘트롯 귀공자’로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루가 이 기세를 끝까지 유지하며 최종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a71addeb865c6681a7816e5014cd943d9bc6541304b8c7b13b2c9b97c4797e4" dmcf-pid="bYig4ye4G1"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봄 날씨를 닮은 싱그러운 미모 [TF사진관] 04-23 다음 세븐틴 승관 목소리에 더 설레게 될 '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