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예고편 공개…‘130억 추징금 납부’ 차은우 편집 없었다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ByABsA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0453d7bc245c60b5d4c67ec586a92c593fe61a02e11d902dcfff1ae7f1f7b" dmcf-pid="1wbWcbOc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원더풀스’ 예고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14435729nicx.png" data-org-width="766" dmcf-mid="X5sezsfz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14435729nic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원더풀스’ 예고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285406262b2146c5717b349494f7460e8a6522d7ee62ecbdcdcf06f45d5ae8" dmcf-pid="trKYkKIkz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드라마 ‘원더풀스’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차은우의 등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51ec07a599aa85efcdc3decbdc07c46ede39c4f64f98333cc762d4f982d8089" dmcf-pid="Fm9GE9CE0h" dmcf-ptype="general">23일 넷플릭스는 ‘원더풀스’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aab5d29c4fe0d6ad253ba1775849cb67eca1e33bbce4d98b2bfa1a0c6a8f39d" dmcf-pid="3DByABsA3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에는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은채니(박은빈 분)를 비롯해 염력을 사용하는 이운정(차은우 분), 끈끈이 능력의 손경훈(최대훈 분), 괴력을 지닌 강로빈(임성재 분) 등 ‘팀 원더풀스’의 활약이 담겼다. 특히 초능력에 적응하지 못해 벌어지는 좌충우돌 일상과, 점차 드러나는 위협이 교차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02df86d0675da5d12667107d08a285fa6575bf2686b196ae5ef17341e2739" dmcf-pid="0wbWcbOc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원더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14437256mfos.png" data-org-width="1200" dmcf-mid="ZzmR7mV7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14437256mf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원더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20bb1c98f7d78842279eb0731d2dc4c2b993660d55a0de2ed007af3b358487" dmcf-pid="prKYkKIku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차은우의 존재감이다. 예고편 속 차은우는 별다른 편집이나 분량 조정 없이 전면에 등장해 극을 이끌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염력으로 자동차를 멈추고 총알을 정지시키는 장면 등은 캐릭터의 핵심 능력을 부각시키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9e79744f125bc1f77970b4fb78a3ee47559010670bf65eac05d1279c4eee024" dmcf-pid="Um9GE9CEzs" dmcf-ptype="general">특히 ‘추징금 납부’ 논란 이후 첫 공개된 작품 영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차은우는 앞서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국세청으로부터 13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이후 그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직접 입장을 밝히고 사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3f4896230d0fe29ced2cf7f82715725a8ce273a0598a42d20110a3a0f5ee3bd" dmcf-pid="us2HD2hDum" dmcf-ptype="general">논란 여파로 차기작인 ‘원더풀스’의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으나, 넷플릭스 측은 예정대로 공개를 진행하며 변동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p> <p contents-hash="1ab1bb557a2d39faf63af4624b7d31637d9ee912819d8e697f6e805037daaef1" dmcf-pid="7OVXwVlw7r" dmcf-ptype="general">이처럼 ‘원더풀스’가 계획대로 베일을 벗은 가운데, 차은우의 논란이 작품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zIfZrfSr7w"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승관, 거미 러브콜 받았다…듀엣곡 발매→'더 시즌즈' 동반 출연 04-23 다음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한푼도 못받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