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RM 시부야 행적 집요 추적…꽁초 투기 의혹 제기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oC9lQ9CI">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Cgh2Sx2v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50f0ca6523a5f8f21fccc289597045a23a5e3bf291ed3fdb65b5e2714f2e6" data-idxno="1202266" data-type="photo" dmcf-pid="7halVvMV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스포츠한국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Hankook/20260423114615068ires.jpg" data-org-width="600" dmcf-mid="ppNSfTRf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Hankook/20260423114615068ir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 ⓒ스포츠한국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lNSfTRfy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qSjv4ye4Sr"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30900edd9203465e4a0d69f43e0e891bd3e1e6e33f17d020a94c8a5f41b58c29" dmcf-pid="BpvUa7waSw" dmcf-ptype="general"> <p data-end="750" data-start="604">그룹 방탄소년단 RM의 일본 체류 중 행적을 다룬 현지 매체 보도를 두고, 사실 여부와 별개로 지나친 사생활 침해 아니냐는 비판이 번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36a711392cc48a15b4901126f6401e5ca2baf2c1d39626a3a76d06af0cb6437e" dmcf-pid="bUTuNzrNWD" dmcf-ptype="general"> <p data-end="1009" data-start="752">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22일 RM이 최근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금연 구역으로 표시된 장소에서 여러 차례 흡연했고,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렸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외 매체들도 이 보도를 인용해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주장에 기반한 것으로, 당사자 측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p> </div> <div contents-hash="a837f0a0969d55fe343d5204f2c69eab613db4763a1b66f4eb7cf3b7534e029f" dmcf-pid="Kuy7jqmjyE" dmcf-ptype="general"> <p data-end="1225" data-start="1011">보도에 따르면 RM은 일본 일정 중 시부야 일대 선술집과 바 등을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주간문춘 측은 업소 내부에 별도 흡연 구역이 없는 상황에서 건물 복도 등 금연 표시가 있는 장소에서도 흡연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또 현장 경비원이 일행에게 주의를 줬으며, 현장 직원이 담배꽁초를 치웠다는 내용도 함께 실었다.</p> </div> <div contents-hash="e43e7425eba6f177e89888e174e674cf65538507cc53f31a27e129c55c843e92" dmcf-pid="97WzABsATk" dmcf-ptype="general"> <p data-end="1488" data-start="1227">이 보도 직후 온라인과 현지 반응은 두 갈래로 갈렸다.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는 한편, 글로벌 아티스트의 동선을 집요하게 뒤쫓아 사적인 시간을 촬영·공개한 방식 자체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가요계 안팎과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보도가 전형적인 파파라치식 취재라는 비판과 함께 활동 시점에 맞춘 흠집내기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5a39066c13cd3b08b88195f9eada6c680875c4685bb3666335a4e292757dee9c" dmcf-pid="2zYqcbOclc" dmcf-ptype="general"> <p data-end="1696" data-start="1490">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주간문춘이 이번 RM 관련 보도 외에도 다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적인 일정까지 연이어 다루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특정 시점에 맞춘 연속 보도라는 시선도 커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티스트의 일거수일투족을 추적하는 방식이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87aa75f0f3a3e66af6ffd711a224c4c5fa3f70f6dfe35fb6dcfb9e6ca9d955b3" dmcf-pid="VqGBkKIkCA" dmcf-ptype="general"> <p data-end="1827" data-start="1698">현재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번 의혹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5f2170ed36939621b537e7c30d8d575468d135b70593189c4ad67af94169dce0" dmcf-pid="fBHbE9CEWj" dmcf-ptype="general"> <p data-end="2073" data-start="1829">논란이 불거진 시점도 주목된다. 방탄소년단은 4월 17일과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했고, 이후 북미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공식 투어 페이지에 따르면 BTS는 4월 25일과 26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최근 로이터와 AP도 BTS가 새 앨범 'ARIRANG(아리랑)'을 앞세워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섰다고 보도한 바 있다.</p> </div> <div contents-hash="c0286cdbdd695094f8ba5a8b08af561724d77e6e59bfb15a0bc1fc4e15547e89" dmcf-pid="4bXKD2hDvN" dmcf-ptype="general"> <p data-end="2261" data-start="2075">결국 이번 사안은 RM을 둘러싼 흡연 및 꽁초 투기 의혹과 함께, 연예인의 사적 공간과 이동 동선을 어디까지 보도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느냐는 질문까지 동시에 던지고 있다. 사실관계에 대한 추가 확인과 함께, 보도 윤리를 둘러싼 논쟁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국내 기반 스타트업에 최초 투자…‘창업머신’ 교수가 대표 04-23 다음 홍이삭, 23일 신보 '캐슬 인 디 에어' 발매…역동적 에너지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