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 子,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재개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Og8Wd8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015fb97bbedda103d5eb4bb83d2baf94568bc044457c72d8b7cec073d9aa7" dmcf-pid="x3Ia6YJ6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112610006ixsc.png" data-org-width="800" dmcf-mid="PfOg8Wd8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112610006ixs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0454ca9ce97c8becce228298382286d76828b8f9862ab06a023c26b029735a" dmcf-pid="yaV3SRXSE8" dmcf-ptype="general"> <br>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의 불륜 논란 관련 전처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div> <p contents-hash="6a5b8027c4029912dfa3b126f83b8d5f30da01f13f3ca63ead7ab3dd613248fc" dmcf-pid="WNf0veZvO4" dmcf-ptype="general">23일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이날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0df818f7de679b21e7d61654ba3b797290a189271da54f03714fc9cb92e721e" dmcf-pid="Yj4pTd5TOf"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은 지난 2월 26일 첫 변론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당초 두 번째 변론은 지난달 26일 예정이었으나, 홍씨 측이 기일 변경 신청으로 일정이 조정됐다.</p> <p contents-hash="9d65478db18e8dda817a37ca39ab9a470721d54d790e393178634cb1099d2321" dmcf-pid="Gg2FlMHlOV"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재판부는 홍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양육비 8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상간녀를 상대로 한 별도 소송에서도 승소해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62b68b2d60af5a336bef7e49a864d1530848c6ced98ae2f196ea600a67f8b04" dmcf-pid="HaV3SRXSs2"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같은 해 10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A씨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결혼 생활 중 홍씨의 외도,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방관을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18da3d6cc2a998e7418e360a1cac4e912612c564ce8eb2b0c1c46992925110b" dmcf-pid="XNf0veZvE9" dmcf-ptype="general">이에 비난 여론이 확산하자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입장문을 통해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b3f7c68aa08e225b2e48e99448c01bcd4499467759c6ae8d0830192b4da8bbc7" dmcf-pid="Zj4pTd5TsK" dmcf-ptype="general">이들은 다만 A씨 주장에 대해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입장 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5A8UyJ1ysb"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이연, 이렇게 친했나? 다리 끌어안고 손깍지 낀 현실 워맨스 04-23 다음 "CCTV 까라" 빅나티 2차 디스곡에도…스윙스, 변요한과 볼 뽀뽀하며 '여유만만' [MD이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