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위대한쇼: 태권' 제작사, 명백한 계약 위반…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ZIBI8B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553532033b53a510e07675e575adc3752ce9a2a2f83dd3eaab976cc0f9c29" dmcf-pid="Bn5CbC6b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대한쇼: 태권 /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110618539qvjf.jpg" data-org-width="600" dmcf-mid="zWMBABsA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110618539qv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대한쇼: 태권 /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fa68b8415ef9ce460e029c597c180b3891f78f7ae6ec1377d8bc5aab23e47" dmcf-pid="bL1hKhPK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MBN이 '위대한쇼: 태권'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f43ac578554836c3c8fbe019d684e70c813b0a8957d41b528edab913f180f4" dmcf-pid="Kotl9lQ9lE" dmcf-ptype="general">MBN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이미 지난해 10월 2일까지 총 제작비 전액을 지급 완료하며 계약상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현재 불거진 사기 혐의 및 미지급 사태는 당사와 무관하다. 전적으로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의 방만 경영과 명백한 계약 위반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bfd4305b21da313b034e369c9ee46da75a8931a6d50056edb04f427ecfe0b6" dmcf-pid="9gFS2Sx2Tk"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 역시 이번 사태로 인해 심각한 명예 훼손과 금전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라며 "사태의 정확한 진위 파악을 위해 제작사 측에 (무단 초과 제작비 내역 및 미지급 총액, 출연 계약서 임의 작성 경위 등과 관련한) 내용 증명을 발송했으나, 제작사 대표는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며 요청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부득이하게 민·형사상의 조치를 포함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0bf0e4c30b53e4967a19956bf86297d7e26a4465a1b3b8cc10e47f3ad6e93f" dmcf-pid="2a3vVvMVS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2일 MHN스포츠는 '위대한쇼: 태권' 스태프와 작가, 출연진 등 총 49명이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 관계자들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이 출연료와 우승 상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은 지난달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676962b2da41ea0cce3f52ee853c2ca437ea58d205fde93e18a502a76428ee8" dmcf-pid="VN0TfTRfvA" dmcf-ptype="general">MC를 맡았던 장성규 또한 SNS에 "출연료를 못 받아 속상했는데 희망이 생긴다. 우승자 권영인 님께도 꼭 상금이 전달됐으면 좋겠다. '먹튀 쇼'가 아닌 이름처럼 위대한 쇼로 남기를"이라며 심경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fcuY6YJ6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칸 간다…K드라마 4편 투자유치 나서 04-23 다음 결혼 6년차 '딩크 선언'..이경규 딸 이예림, 애 품고 실전 육아 [육아인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