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심 교체 100만건 돌파"…도서지역 '찾아가는 서비스'도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x4xXLx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0e64a885bff155b200f8dfb7482d9632696e9ff20f7e60a86db31e977f3f9" dmcf-pid="ZKdQdtNd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552796-pzfp7fF/20260423105412268cuib.jpg" data-org-width="640" dmcf-mid="HsXyXgpX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552796-pzfp7fF/20260423105412268cu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0036cd067eda6b5e891c690e6c516ac8b2d628eacde837072be9bcf4316879" dmcf-pid="59JxJFjJW7"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LG유플러스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시행 10일 만에 100만건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a7a23095bdf257f6aa80601d30ca307fcfcf557201c609ffa0b2fd8047ca5f42" dmcf-pid="12iMi3Ailu" dmcf-ptype="general">23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완료된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 건수는 총 100만8479건이다. 구체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 42만7385건, 유심 교체 58만1094건이 이뤄졌으며 누적 교체율은 5.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4d4ec5018e08ea070fff2913726dc2c9d710854e060b3613d91da68fe062768" dmcf-pid="tVnRn0cnyU"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문자 메시지 및 ‘U+one’ 앱을 통한 온라인 안내와 예약 기반 매장 운영을 병행해 왔다. 특히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821a959e3376800ed5fd27da0e466ec8ba0fe8397ef858d7a5389574392b36ea" dmcf-pid="FfLeLpkLlp"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경북 성주군 노인복지관을 비롯해 서울·부산·평택의 노인복지관에서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지난 21~22일에는 충북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과 서울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이동이 불편한 고객들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0791ff3c642e3dafa6e351bd2945bcd36398364a530fe672dc8e053c85dc487d" dmcf-pid="34odoUEoS0" dmcf-ptype="general">도서 지역에 대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울릉도와 영흥도 등에서 현장 지원을 마친 LG유플러스는 이달 말부터 덕적도,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와 남해 주요 섬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da82c24153fb06e4a321f2103247492e1d696dc7a2ea22cdb838da46db28893" dmcf-pid="08gJguDgS3"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보안 위협 고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가입자 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온라인에서 조치할 수 있으며, 교체가 필요한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p> <p contents-hash="bd77134c94bd75ff0d4d2033907fc87c8e70b800af200521edaa77009735828b" dmcf-pid="p6aia7waWF" dmcf-ptype="general">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은 “고객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인 만큼 대상 여부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고객 안내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온라인 안내와 매장, 찾아가는 서비스를 병행해 고객이 불편 없이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행 성수기 잡는다…SKT 로밍 혜택 대폭 강화 04-23 다음 루시, '뼈다귀 모양' 응원봉 제작 취소…"비판 무겁게 받아들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