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출소 7개월 앞두고 '지분가치 50억설'…"실제 상황과 달라"[종합] 작성일 04-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QG1j71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02ed3af15cbc09ea8a998926b35b18b9d50e19d63d1c5607bc274b5f66583" dmcf-pid="URGnNzrN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05548277eouk.jpg" data-org-width="650" dmcf-mid="38SMi3Ai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05548277eo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236b240a38dba5644d17047b069cb413c47b1e4c3cfb3f0e282c65cc7da0a4" dmcf-pid="ueHLjqmj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옥중 50억 돈벼락설'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46aa5ad75e6abe654a7f4c67916d368cac2666d7ee84ccdc560a0f134369670b" dmcf-pid="7dXoABsAzr" dmcf-ptype="general">아트엠앤씨 측은 21일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종합 엔터 그룹으로 도약하며 2025년 매출 130억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대주주' 김호중이 보유한 회사 지분은 7.43%로, 그 가치는 약 5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8c53cc6d3d95c3f09721724e67104e4d180a1f0f44286376ed047caf9c4146" dmcf-pid="zJZgcbOc7w" dmcf-ptype="general">그러나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트엠앤씨의 지난해 매출은 약 41억 3000만원, 당기순손실은 27억 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매출(186억원)보다 크게 하락한 수치다. 자본 총계는 2024년 약 63억원, 2025년 말 약 36억원으로 줄었다.</p> <p contents-hash="2886ccd5c839d130dd6b517539cb1900899747434baa700faaea0407c0e62040" dmcf-pid="qi5akKIkFD" dmcf-ptype="general">회사의 전체 자본이 약 36억원인 상황에서 김호중의 지분(7.43%) 가치가 50억원에 달한다는 주장은 믿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913f326bd2f34afb0957be9c33b717ef0ca9c5828dcba7858145b419d8b39985" dmcf-pid="Bn1NE9CE7E"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접촉사고를 내고 도주한 뒤 소속사 직원에거 허위자수를 종용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기도 구리시 인근의 한 호텔로 이동했다 17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해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술타기' 수법으로 감형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었지만 김호중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bf00bc59687d3084276dac28a37883b7739062132cd3557db9476d71e30a57" dmcf-pid="bg3crfSrUk"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재판부는 김호중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후 김호중은 8월 서울구치소에서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그러나 소망교도소 소속 교도관 A씨가 김호중에게 "내가 너를 소망교도소에 들어올 수 있도록 뽑아줬으니 3000만원을 대가로 달라"고 협박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김호중은 A씨의 요구를 거절하면 향후 수감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 이를 함구하다 다른 교도관과의 면담에서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6937faf5a72ed4d39c5ae3252b0bddf04b3a7692644259b9cfdb356baad70c5" dmcf-pid="Ka0km4vm3c"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에서도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그는 11월 출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21f1182cf3964cef45e3f36445f761284114607c41e1e62427da274be31cbe" dmcf-pid="9NpEs8TszA"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당시 침묵했던 진짜 이유 “내 입으로 말하면…” (아떠와) 04-23 다음 유지태, 독립영화 후원 이어 대학 창작 환경 개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