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프트, '루미너스' 자율형 AI 에이전트 기반 기업형 플랫폼으로 새단장 작성일 04-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yPn0cn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efe2ac15f83fe6913dbd5496ea0dbecd4f4f43898ce7c909cab359b3417c4" dmcf-pid="10WQLpkL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04734138zrvp.png" data-org-width="700" dmcf-mid="Xg4syJ1y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04734138zrv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6111f74d708682537ab256eb262f64475fc86187bc5072cfbd2f70b3e42eb6" dmcf-pid="tpYxoUEoI9" dmcf-ptype="general">미니소프트(대표 이윤복)는 자사 AI 서비스 '루미너스(LUMINUS)'를 자율형 AI 에이전트 기반 기업형 플랫폼으로 대폭 고도화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서 기반 업무 지원부터 팀 협업, 파일 작업, 메신저 연동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고, OCR 기능과 한글 문서(HWP·HWPX) 처리 지원을 추가해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춘 활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a0c4e475f8a4d0a5ec37017ad2bd15b0da6a70fe644fb27478c1f6ed4cbb7630" dmcf-pid="FUGMguDgmK" dmcf-ptype="general">최근 기업들은 생성형 AI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나, 실제 업무 적용 과정에서는 다양한 제약에 직면해 왔다. 사내 문서 활용, 팀 단위 협업, 권한 관리 그리고 한글 문서 등 국내 업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요소들을 기존 AI 서비스가 충분히 지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38fd55a37170f2c60e3f5b62871e5afa0a603641f255e6af382bf646bee92ee" dmcf-pid="3uHRa7warb" dmcf-ptype="general">미니소프트는 이러한 한계를 반영해 기존 루미너스를 전면 확장, 기업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형 오픈클로' 서비스로 재구성했다. 초기 버전이 RAG·MCP 기반 AI 챗봇 빌더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고도화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실제 업무 흐름 전반을 수행하는 데 무게를 뒀다.</p> <p contents-hash="1afc6d2acc5d435a90d5579e8ef484cf37c7b6ca3ce29c38e4cf09ac4edc24ae" dmcf-pid="07XeNzrNIB"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보인 루미너스 핵심은 '자율형 AI 에이전트'다. 사용자가 대화창에 업무를 요청하면 AI가 관련 문서를 스스로 검색하고 내용을 분석해 답변을 구성하는 것은 물론, 파일 생성과 같은 작업까지 연속적으로 수행한다. 사용자는 별도 프로그램을 오가거나 자료를 반복적으로 옮길 필요 없이 하나의 대화 흐름 안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d5e35905158a609cf000372b1137a782b5fc373a81354ae43c07bc089df1326" dmcf-pid="pzZdjqmjDq" dmcf-ptype="general">문서 활용 측면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루미너스는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사내 자료와 현재 작업 중인 파일을 함께 참고해 보다 맥락 있는 답변을 제공한다. 여기에 OCR 기능을 통해 이미지나 스캔 문서 등 비정형 자료까지 읽어 들여 활용할 수 있어, 종이 문서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 데이터를 AI 업무 흐름에 통합할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39493530d1ca8b65c23296e1490a4bd34c6653c2ffb79fd76e1939f0f2788" dmcf-pid="Uq5JABsA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04735375srsd.png" data-org-width="700" dmcf-mid="ZbVsyJ1y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04735375srs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6c086b43ec76a3e95a9a2c5600fb78510b988f3b0dd622503f6d658a19feff" dmcf-pid="uB1icbOcE7" dmcf-ptype="general">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한글 문서 지원도 눈에 띈다.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HWP 및 HWPX 형식을 지원함으로써, 기존 글로벌 AI 서비스 한계를 보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한글 문서를 기반으로 내용 검토, 정리, 추가 작업 등을 AI와 함께 수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53131ca7a91ad8fa7b2b0fea42e5b82937434f020ffa94202ee4e2b8c87b20d" dmcf-pid="7XC2MZoMru" dmcf-ptype="general">협업 기능도 강화됐다. 개인별 작업 공간은 유지하면서도 팀 단위로 문서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개인 생산성과 조직 협업을 동시에 고려했다. PDF, 오피스 문서, 한글 문서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을 지원해 문서 업로드부터 결과물 생성까지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6881519d6be9ed78895c891609218fc3fceaa8d813d9efb0aa5c10e209bc450" dmcf-pid="zZhVR5gRIU" dmcf-ptype="general">웹과 메신저를 연결한 사용 경험도 특징이다. 사용자는 웹에서 진행한 작업을 메신저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지속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용량 및 비용 관리, 정책 설정 기능을 제공해 기업이 AI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bf304c9c434767b338c3b7f2b33c2e46ae6d77ec014befb0728b3e743ed74a9" dmcf-pid="q5lfe1aeOp" dmcf-ptype="general">이윤복 미니소프트 대표는 “루미너스는 이번 고도화를 통해 생성형 AI를 단순 체험형 기능이 아닌 실제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문서, 파일, 협업, 운영 관리까지 하나로 연결한 기업형 플랫폼으로서 조직의 업무 방식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도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8caff2e2f8d72aef455e46af97538154644e112eee38739492a57a958e5690" dmcf-pid="B1S4dtNdO0" dmcf-ptype="general">미니소프트는 향후 루미너스를 기반으로 금융, 건설, 제약, 공공,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 특화된 도메인 프롬프트 구성 도구와 MCP 기반 연동 기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지원해 기업별 보안 요구와 인프라 환경에 맞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c6b25e9aef6aac826854ee47c1ae4e3193799ce8637daf168c9fba73aac1d9c" dmcf-pid="btv8JFjJI3"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지태, 독립영화 후원 이어 대학 창작 환경 개선 04-23 다음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 일축한 SK하이닉스, “HBM4 3년치 물량 상회… 주도권 자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