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쌍욕 루머, 케이윌 앞 억울해서 울어..밖에 잘 안 나가"[오키키]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83Uw9Uvb">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b60ur2uS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3c4aafe94856f685751c02926617f08f4f0d5c363c2ef2a6cce6247a28ff6" dmcf-pid="XKPp7mV7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03417631jjib.jpg" data-org-width="560" dmcf-mid="Y0qYXgpX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03417631jj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9fce37d8a76d946a1c24fc83ea2adb97a66e712ff3176d2fd801b5a778bfe3" dmcf-pid="Z9QUzsfzhz" dmcf-ptype="general">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소문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adce790afec768f00c82f8a0c40e6b96bf48c54bfa31d38e70b6b834f175d0d" dmcf-pid="52xuqO4qW7"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에는 '이 바닥 소문 퍼지는 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91f4a3e78fdd1e4ae1737e1077dd47e6a84def42c700ec6d3b32629929622bb" dmcf-pid="1VM7BI8BCu"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소유는 "씨스타가 후배 데려와서 뒤에서 때리고 군기 잡는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4f331121cb261ce92b038ab55900cfdbf3db0ddd2ad141eb08b20fa444d6b6" dmcf-pid="tDhgjqmjyU"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저는 인사하는 거에 있어서는 꼰대긴 하다. 후배들이 선배들 지나가는데 멀뚱멀뚱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다. 같은 샵인데 인사 안 하다가 갑자기 사인 CD 들고 와서 인사하길래 '샵에서 한 번도 안 해가지고'라고 말한 적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d75e0978826426b32b4f199d85cbcbd7c4a2d4134bbbd92ab6da5af799db180" dmcf-pid="FwlaABsAl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소유는 "친한 선배 언니 생일 파티. 막판에 좀 취해서 매니저 불러서 '저 이제 내려갈게요'라고 했다. 그분이 왔던 것까지 알고, 인사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47798818325af9ef06861ba579b313d3ad1a95d836798b8a84317cd02efe81" dmcf-pid="3rSNcbOcv0"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소문이 들려오는 거다. 제가 그분한테 쌍욕을 하면서 호통을 쳤다는 소문이었다. 취해서 뒤가 잘 기억이 안 나니까 거기에 있던 분들에게 물어봤는데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하더라"라며 "케이윌 오빠랑 라운지에 만났는데 '내가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안 되지'라고 하더라. 진짜 억울해서 울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5290e6e260e672b0116453be6d7eb588f7e8dc0fc8bed3f56d1e4452ad8e0ef" dmcf-pid="0mvjkKIkl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느 날 누군가의 결혼식장에서 그분을 만나서 얘기했더니 웃으면서 '그냥 장난으로 한 말이다. 우리끼리 살 붙여서 얘기한 거다'라고 하더라. 제가 밖을 안 나가는 계기가 됐다. 그래서 사람 많은 곳을 잘 안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sTAE9CEW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2000년대 패션 재해석..코르티스, 오늘(23일) '엠카'서 '레드레드' 최초 공개 04-23 다음 박희순, 굿네이버스 ‘꿈지원대사’ 활동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