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어차피 우승은 하루? ‘아침마당’ 출신이 서열탑 정상 찍었다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s5FcqF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b315436e1f6a1db86d078dadbb08839976036cd59ad2206b4803b3a848911" dmcf-pid="xNO13kB3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03442905myib.jpg" data-org-width="650" dmcf-mid="PSSp7mV7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03442905my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02La7wa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ed3793dd2a268123ee19e2be10f290dd6c73129f6ae197605930c49ba6d28b0" dmcf-pid="WpVoNzrNTn" dmcf-ptype="general">'아침마당' 출신 하루가 '무명전설'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서열탑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633b7be0cdb9c7e857dafc3596b7390f9ba55691e7c93c26ab8a8e6c8e76b68" dmcf-pid="YUfgjqmjWi" dmcf-ptype="general">가수 하루는 지난 4월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1라운드 ‘팀 메들리’ 1위에 이어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 팀 ‘하루온종일’은 최종 1위를 차지했고, 하루 개인도 TOP3 1위에 등극했다. 이에 하루는 준결승, 결승만 남은 '무명전설'에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p> <p contents-hash="dbe21a6a23e70b059400c1edeb3dea9e2898a6420f6943659e428d447dafb4ca" dmcf-pid="Gu4aABsAlJ" dmcf-ptype="general">하이브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하루는 KBS 1TV '아침마당'이 낳은 스타다. 어릴 때 헤어진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어머니가 직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면서 19살에 어머니와도 이별했다는 사연을 가진 하루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해 2025년 왕중왕이 됐다. </p> <p contents-hash="45c36e98cf83b71e270b8894a7d2635a7e6a0294393744e20b48971fa6863a01" dmcf-pid="HBQcD2hDl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 결과가 공개됐는데, 하루는 팀 리더로 나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트롯 어벤저스 ‘하루온종일’을 결성해 '장윤정 메들리' 무대로 1라운드 정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fb4fd2b52c3e817fbf08712eb8a618cd5ec3837a2e75792a4ebb6f4597bd912" dmcf-pid="XbxkwVlwWe" dmcf-ptype="general">이어 팀 운명을 건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도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1라운드 2위 팀과 초접전 속에 리더이자 에이스로 출전을 알린 하루는 “1등을 해야만 우리가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간절한 각오로 무대에 섰다.</p> <p contents-hash="325c7587e7c196cc485ccf8046a5f4d9e27f0faa43c07332845bb1fd4f18e590" dmcf-pid="ZKMErfSrlR" dmcf-ptype="general">하루는 “(본선 1차전에서) 팀전 점수는 좋았지만, 개인전에서는 패배한 경험이 있다”며 징크스를 깨기 위해 도전했다. 하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놓지 않았던 피아노를 무기로 팀 승리를 위한 승부수를 꺼내들었다. 팀 연습 이후에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나는 대로 개인 연습을 이어가며 완성도를 끌어올린 하루는 “죽기 살기로 해보겠다”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라 장윤정 ‘케 세라 세라’를 열창했다.</p> <p contents-hash="177749065fce321050ff3f6e60976eb90a4f2185325356204545fc1486868bac" dmcf-pid="59RDm4vmCM" dmcf-ptype="general">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은 하루는 섬세한 감성과 안정적인 피아노 실력, 깊이 있는 보컬로 탑 프로단은 물론 경쟁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무대를 장악했고, 원곡자 장윤정은 “어린 왕자를 보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 무명 딱지를 떼는 건 일도 아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태진 역시 “자기의 모든 것을 보여준 무대였다”며 “작사, 작곡까지 확장할 가능성을 봤다”고 칭찬했다. 하루는 극찬 속에 941점으로 탑 프로단 최고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9843fc7158259b05b4ef3ff530ccf7c3f3cafd38f10637779033672fbef75cbb" dmcf-pid="12ews8Tslx" dmcf-ptype="general">특유의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본선 3차전까지 상승세를 이어온 하루는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2195점으로 팀 최종 1위를 확정, 멤버 전원을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또한 본선 3차를 통해 재편된 TOP3에서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b541f8e7e8a6ef56d6f28252b36f7b9d261adcd9aadcac378d32fd3230935c10" dmcf-pid="tVdrO6yOyQ" dmcf-ptype="general">이에 하루는 “제가 잘해서라기보다 팀원들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었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fb377f6aa29810425f4b5636200a7c33eb096fc37f45559c105b5a2f7c604c2" dmcf-pid="FfJmIPWIlP" dmcf-ptype="general">비주얼과 감성, 퍼포먼스를 겸비한 ‘트롯 귀공자’로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루가 이 기세를 끝까지 유지하며 최종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f446759cd0d40cf11cbcda3c2f0892cd11ab102164ea90d486c0de71c73534e" dmcf-pid="34isCQYCS6"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무명전설’ 9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85%를 기록했다. '무명전설'은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지키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ed26c09339d1dadc9ac8e7770f12c41a5be671bc8c237111ccf7a252cf074e0" dmcf-pid="08nOhxGhh8" dmcf-ptype="general">준결승에 오른 14인의 불꽃 튀는 무대가 펼쳐질 10회는 ‘준결승 특별 편성’으로 4월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p6LIlMHlC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PoCSRXS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청량돌’ 보이프렌드,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 예고 04-23 다음 십센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두 번째 OST 주자…'섬'으로 깊은 여운 안긴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